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선 인사드립니다~~^^
요리에는 진짜 관심만(?) 무지무지 많은 더운나라 에콰도르에 사는 아줌마입니다.
요리 싸이트는 평소에도 자주 들여다보는편인데 이곳을 발견하고 살펴보면서..감탄하고...또 감탄하면서..
한편으로 요리재료가 무진장 많은 한국을 속으로 부러워라~~~ㅠㅠ 하면서 군침을 밤새 꼴까닥 꼴까닥 삼켜야 했지요...
여기 제가 사는곳은 한국과 너무 멀기도 하고 교민수도 적어서 한국수퍼가 없답니다.
그래서 음식해먹는데 쫌 고생하고 있지요..
이곳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내요.
오늘은 신고식만 하고..앞으로 적극참여하겠습니다.
제요리 사진도 기회가 되면 올려드리고..이곳 에콰도르음식도 소개해드릴께요...^^
저보다 언니신분들..그리고 동생분들..친구인분들..친하게 지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82없인 못살아 - 남.. 41 2008-10-13
- [키친토크] 찜질방 계란만들기 비법.. 28 2008-09-17
- [키친토크] 장미꽃 떡케Ᏼ.. 9 2008-09-15
- [키친토크] 82 따라쟁이의 막내딸.. 11 2008-05-12
1. woogi
'05.2.4 8:24 AM우와... 에콰도르여사님까지!! 여기선 그곳의 음식이 궁금한데요? 자주 올려주세요!!
2. 럭키걸
'05.2.4 12:22 PM에콰도르 소개도 좀 해주세요~~ ^^
3. MIK
'05.2.4 12:23 PM우와..에콰도르..!!! 그렇게 멀리서..
Buenos tardes~4. 선화공주
'05.2.4 12:09 PM방가워요..!!~~
이제 에콰도르에도 우리 82식구가..!!...자주 자주 뵈어요..^^5. 현석마미
'05.2.4 3:52 PM앗...저희 신랑도 예전에 에콰도르 가 본적 있다고 하더라구요...
방가워요~~6. graffiti
'05.2.4 3:55 PM와~~ 에콰도루 음식두 소개해 주신다구요?? 정말 기대 만빵인걸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 정말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
7. 하코
'05.2.4 4:39 PM키톡에 입성을 무진장 기다릴께요 그곳은 어떤 음식을 먹을꼬나....
맛난거 해서 얼렁얼렁 올려주세요 이름만 들어봤당 에콰도르.....방갑습니다 여름나라님8. 미스테리
'05.2.4 4:44 PM가볼곳이 또 늘었(?)어요...??
반갑습니다...저도 그곳의 음식이 궁금해요...^^*9. beawoman
'05.2.4 5:26 PM우왕 에콰도루라구요. 반갑습니다.
소식도 많이 전해주세요10. 김혜경
'05.2.4 8:16 PM에콰도르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11. 여름나라
'05.2.4 9:06 PM환영해주셔셔 정말 감사드립니다..에콰도르 살아도 죽어라 한국음식만 고집하며 살아가는 그런 신토불이 아줌마라서 에콰도르 요리..별로 잘못해요..그래도 기회될적마다 소개하겠습니다. 이렇게 후진국에 살아도 남편과 딸들이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 죽을맛인데..이곳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자주 자주 뵙도록 할께요..
12. emese
'05.2.4 10:22 PM올라~~!! 꼬모에스따~^^ 비엔베니도~~~~~
저도 에콰돌 옆에 콜롬비아에서 살짝 살았던 적이 있었지요. 무척 반갑네요~!!13. 여름나라
'05.2.4 10:38 PM그라시아스~~ 무초 구스또~~^^
에콰도르에서 살고 있지만 저도 콜롬비아에 뜨내기처럼 드나들며 몇달씩 몇달씩 살고 했었답니다.(아이들방학이 되면...남편의 사업때문에)정말 반갑습니다.14. manguera
'05.2.4 11:12 PM전 멕시코에서 2년 지냈었어요. 괜히 반갑네요. ^^
앞으로 에콰도르 요리 많이 소개해주세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94 | 단호박 넣은 샌드위치 와 챌시 미모 자랑 14 | 챌시 | 2026.07.21 | 2,308 | 1 |
| 41193 |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5 | 산딸나무 | 2026.07.16 | 4,902 | 1 |
| 41192 |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 행복나눔미소 | 2026.07.07 | 4,333 | 6 |
| 41191 |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 온살 | 2026.07.05 | 7,541 | 4 |
| 41190 |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 백만순이 | 2026.07.05 | 6,075 | 3 |
| 41189 |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 에스더 | 2026.07.05 | 4,180 | 5 |
| 41188 |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 인왕산 | 2026.07.03 | 4,109 | 5 |
| 41187 | 6월 밥상 9 | 백야행 | 2026.07.01 | 5,090 | 3 |
| 41186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 챌시 | 2026.06.27 | 6,457 | 2 |
| 41185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6,593 | 3 |
| 41184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 챌시 | 2026.06.11 | 8,505 | 3 |
| 41183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8,885 | 4 |
| 41182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6,647 | 3 |
| 41181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903 | 5 |
| 41180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933 | 5 |
| 41179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731 | 2 |
| 41178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439 | 3 |
| 41177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8,251 | 4 |
| 41176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8,171 | 6 |
| 41175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9,251 | 3 |
| 41174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917 | 8 |
| 41173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868 | 3 |
| 41172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494 | 4 |
| 41171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764 | 3 |
| 41170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6 | 르플로스 | 2026.04.20 | 7,889 | 2 |
| 41169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773 | 3 |
| 41168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320 | 3 |
| 41167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10,389 |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