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석박지에 한번 빠~져 보실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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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하맘
'05.1.28 1:18 AM진정 과정샷의 여왕 이십니다......
저도 아라레님처럼.....나붓이...절.....올립니다....^^*2. 앙팡
'05.1.28 1:24 AM우와......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까지.....
이렇게 보니까 김치도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네요..
라는 어설픈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성조아님.. ^^*3. 좋은세상
'05.1.28 2:23 AM정말 감사합니다.....넙죽~~^^
4. cheesecake
'05.1.28 2:57 AM크~, 넘 먹고 싶어요
5. Terry
'05.1.28 7:54 AM으와....담에 저걸루 해 봐야지. 맛있는 무 나올 때 해야겠죠?
지금은 언젠가 어느 분이 올리신 사이다랑 우유 들어가는 곰탕집깍두기를 잔뜩 해 놨네요.
그것도 참 맛있지만.. 약간 얕은맛이 딱 설렁탕 곰탕에 어울리죠.
지성조아님 것은 갈치속젓도 들어가고 깊은맛이 느껴집니다.6. 메이지
'05.1.28 7:58 AM과정사진보니 다음에는 이렇게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모락모락...
친정어머니가 김장하실때 무를 길이로 4등분해서 그대로 김치담듯 만들어 주신게 있는데요, 그거보다는 더 진한 맛이 날거 같네요.7. limys
'05.1.28 9:33 AM역시!
지성조아님을 머리에 그리며 보니 더욱 실감 납니다요~8. J
'05.1.28 9:53 AM김치 담그기란 저에게는 아직도 시도하기조차 두려운 영원한 숙제같기만 합니다. 근데, 무로 담그신 걸 보니 '어랏~ 배추가 아니네~ 왠지 조금 만만한 느낌?' 하고 도전욕이 약간 생기는군요. ^^ 그래봤자 구경만 하고 또 끝이겠지만요..
항상 지성조아님의 과정샷을 보면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음식만 하시기도 힘들텐데 중간중간 언제 손씻고 사진찍고 틈틈이 하시는지... 정말 곁에서 한번 지켜보고 싶네요.^^9. 피글렛
'05.1.28 9:53 AM오오~ 헹구지 말고 그냥 체에 받쳐....!
칼치속젓도, 새우젓도, 부추도, 없지만, 해볼랍니다.10. 선화공주
'05.1.28 10:07 AM자세한 과정샷을 꼼꼼히 읽어보니...마치 제가 맛있는 석박지를 담근것 같아요...^^*
근데..이리 맛있어 보이는 석박지를....마트에서 잡은 닭으로 끊인 삼계탕이랑 같이 드신건 아니죠?..ㅋㅋ11. 마당
'05.1.28 10:15 AM해보고 싶어요.
제게 용기를 주셨네요..
지성조아님.. 너무 조아요...>.<12. 둥둥이
'05.1.28 10:17 AM갈치속젓..무지 비리지만..
빠져나올수없는 매력이 있지요..
집에 김치 떨어질때쯤..한번 해봐야겠어요..
과정샷..넘 좋네요..^^13. Joanne
'05.1.28 10:25 AM흐아아악~
지성조아님의 솜씨에도 꽈당! 했지만, 그렇게 과정샷 + 꼼꼼 레서피 + 정리 쫙!
무릎꿇어 절 합니다. (--)(__)(--)14. 달개비
'05.1.28 10:27 AM지성조아님이 올려주시면 따라하기가 덜 무서워요.
왠지 쉽게 느껴진다니까요.
하다보면 속았다는걸 알게 되지요.
고수에게 쉽다고 초짜에게도 쉬운게 아니라지요.15. 연꽃
'05.1.28 10:49 AM이렇게 고마울수가.석박지 엄청 좋아 하는데 담굴줄 몰라서.갈치속젓 사려 가야 겠네.정확한 레시피 감사해요.
16. YoungMi
'05.1.28 11:27 AM넘 먹음직스럽습니다..꼭 한번 해볼께요^^
17. 최미정
'05.1.28 11:38 AM너무도 자세히 꼼꼼하게 일러주셔서 석박지 담그는거 겂날거 없네요. 빨랑 재료 사와야 겠당.
18. 미스테리
'05.1.28 12:36 PM우히히...쟈갸~나 석박지 먹고 싶은거 어떻게 알았을까...^^*
감샤함당...!!19. 포항댁
'05.1.28 1:47 PM저도 김치 담글 때 설탕 대신 화인스위트 사용합니다.
뱃살 좀 줄여볼까 싶어서...
우리 아이 무우 김치 좋아하는데 꼭 따라해볼게요.20. 영서맘
'05.1.28 2:24 PM반가워요! 지성조아님!
저두 엄마가 애 봐주시며 김치두 다 담가주셔서 저두 김치를 몇번 안담가 봤어요.
작년엔 김장하며 총각무두 못담가서 더욱더 무가 그리웠는데
엄마몰래 담가서 짠 하구 보여줄까봐요..
항상 레시피 감사드려요...21. namu
'05.1.28 5:15 PM지성조아님의 세련되었던 첫인상...
그 뒤 키톡을 뒤져보니 요리에도, 과정샷에도 고수셨다는.
늘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하게*^^*22. 이수미
'05.1.28 7:57 PM지성조아님 !
너무하시네요
심히 부럽습니다.
과정삿까정
난 아직도 친정엄마표로 김치 종류는 흑흑흑23. 행복이가득한집
'05.1.28 10:10 PM남편분은 얼마나 행복할까?
지성조아님 요리솜씨 82쿡에 소문이 좍~~~~~~~
맨날 맛난음식 대접받겠지요24. 김혜경
'05.1.28 10:53 PM와 지성조아님..과정셧의 여왕으로 임명합니다...
25. 나루미
'05.1.29 12:46 AM사골국이랑 같이 빠져들고싶어요~~
저도 담 김치부터는 살탕말고 감미료를 넣으려고하는데..
그린스위트 접수합니다~~26. 분홍고양이
'05.1.29 3:40 PM자세한 설명에 훌륭한 샷까지... 언제고 꼭 한번 해 먹어보리라 다짐하게 만드시네요~
배도 출출한데...저 석박지 한개 먹었으면...ㅜ.ㅜ27. 초연
'05.1.29 11:18 PM정말 과정컷 예술이네요. 시간 나면 저도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김치 이름이 석박지 맞나요? 앞에 말씀하신 '김장김치 중간중간에 박아 놓은 무우김치'를 석박지라고 하고 이건 그 맛을 급조 할수 있는 김치 인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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