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찜 성공기
군침만 흘리던 김치찜 드뎌 도전했답니다.
김장김치 넉넉하고 냉동실에 통삼겹 넉넉하고^__^
커다란 국냄비에 김치깔고 통삼겹 숭덩 숭덩 썰어 넣고 (한군조금넘게)
다시 김치로 위를 덮고(총~김치 네쪽)
물한컵반,고추장 넉넉히 한큰술,다진마늘 한큰술,대파 한대어슷썰고,조미료대신 설탕 한큰술 넣어주고
센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여 2시간을 둡니다.
고기는 보들보들 김치는 거의 죽음입니다.
김치꼬다리만 잘라낸후 죽죽찢어 밥에 올려 먹어야 제맛이랍니다.
요거이 밥도둑이란걸~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살림돋보기] 장마철 주방수건의 눅눅.. 1 2013-08-07
- [요리물음표] 막걸리식초.... 2 2006-06-01
- [키친토크] 딸을 위한 아귀찜 5 2008-03-14
- [키친토크] 어쪄다 깜장 탕수육 6 2008-01-17
1. 강수영
'05.1.27 12:24 PM음..맛나겠어요.저도 꼬옥 한번 사먹거나 해먹고 싶었던 김치찜...근데 tv에선 김치를 눕히면 안되고 세워서 끓여야한다고 강조하더라구요..
2. 해피해요
'05.1.27 1:17 PM너무도 맛있어 보여요 저도 꼭 한번 실습할래요
통삼겹은 따로 밑간을 않해도 괜찮은거죠?
저녁 메뉴로 당첨이예요.................3. cheesecake
'05.1.27 1:18 PM요게 어떤 맛인지 참 궁금해요..
밥도둑이라는데...
맛보고 싶어요~~4. woogi
'05.1.27 1:47 PM물은 안넣나요?
5. 재은맘
'05.1.27 1:48 PM너무 맛나 보입니다...음..
쭉 찟어서 밥에 얹어 먹으면...너무 맛있겠는데요?6. 최미정
'05.1.27 2:17 PM잘익은 김치 없어 침만 삼키고 있습다. 김치 나눠 주실분 안계셰요. 복 받으실텐데
7. 박정자
'05.1.27 2:22 PM저도 tv에서 보고 마치 애서는 여자처럼 정육점에들러 사태살을 사다 해먹었지요.
옛날 여덟남매 틈에서 자라던 어린시절 생각이 마니 나더군요.
어렵지 않고 김치 조와 안하던 아이들 까지 참 맛있게 먹어주더라구요8. 이혜진
'05.1.27 3:32 PM오늘 점심때 여자셋이서(초1..5) 해먹었습니다.
마침 사골 우려낸것이있어서 했는데...
우리 큰딸,,맜있다를 연발하며 먹었습니다.작은딸은 밥을먹고도 그냥 김치와 국물을 마셨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늘 저멱 또 해달랍니다
그래서 저녁반찬 걱정안하고 82앞에 진치고 있습니다
꼬~~~~~~옥 해보셔요,,,후회안합니다9. 처녀자리
'05.1.27 4:47 PM저도 해보긴 했는데 실력이 모자라선가요?
김치가 너무 짠맛이 강하게 되네요.
속을 털고 해야할까요?10. Terry
'05.1.27 8:55 PM저도 한 통 가득 해 놓고 엄마도 드리고 지금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약간 김장김치가 물르려고 하는 애들이 있어서요,,활용하는라구요. ^^
사골국물 넣고 저는 4시간 졸였어요. 정말 고기가 흐늘흐늘...김치도 나물처럼 부드럽고..
죽음이대요.
근데,,너무 살찔 것 같아요. 밥을 두 공기씩이나 먹어야 하는지라..그리고 매콤짭잘하니까
다이어트에는 적이죠..어쩌죠?11. 칼라(구경아)
'05.1.27 10:29 PM김치는 가만히 얌전히 누워있어도 맛에는 다를게 없더라구요*^^*
물은 한컵반 넣었는데..........
바로 해먹었을땐 간이 따봉인데
다음날 먹으려니 밑에 국믈에 잠겨있던 김치찜은 조금간간했답니다.12. 칼라(구경아)
'05.1.27 10:37 PM고기는 따로 간안하셔 됩니다.
전 김치속까지 다 넣었는데.......조금짜다싶으시면 깔끔히 털어내도 되겠네요.13. 애살덩이
'05.1.27 11:17 PM너무 맛있어보여요...
저거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이겠네요^^14. 아자아자
'05.1.27 11:22 PM전 사골국물 없어서 다시마 우린물 넣구요..중간에 조금씩 더 넣어주면서 촉촉하게 찜했답니다..정말 정말 주말 요리로 강추예요..김치만 제대로 신김치면 끝이랍니다..
15. 장현미
'05.1.28 8:39 AM저이거 두어번 해먹었는데요..
이거 친구들 와서 제가 해줬었는데요
다 맛있다고 난리난리 였답니다..
근데 저희 김치가 푹 익은 것보다..
고기 한 두어시간 푹 삶아야 잖아요..
전 우선 김치는 빼고 김치 국물을 넉넉히 넣고
돼지 냄새 제거 차원에서 된장좀 넣고..다진 마늘. 파 고추등등 양념해서
고기부터 푹 삶은다음 고기가 어느정도 간이 베이고 익었을때
김치를 넣어 봤거든요...
김치가 완전히 푹 삶겼을 때 보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더라구요..
김치에 돼지고기 싸먹을때 김치의 아삭거리는 맛을 느끼시고 싶은분
이렇게 함해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52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8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3,680 | 6 |
| 41151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5,030 | 3 |
| 41150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5,344 | 2 |
| 41149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2,983 | 4 |
| 41148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7,825 | 4 |
| 41147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 에스더 | 2025.12.30 | 8,660 | 6 |
| 41146 | 챌시네소식 26 | 챌시 | 2025.12.28 | 5,163 | 2 |
| 41145 |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 발상의 전환 | 2025.12.21 | 10,489 | 22 |
| 41144 |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 은하수 | 2025.12.20 | 6,134 | 4 |
| 41143 |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 소년공원 | 2025.12.18 | 6,589 | 4 |
| 41142 | 올해김장은~ 16 | 복남이네 | 2025.12.17 | 5,933 | 5 |
| 41141 | 토마토스프 5 | 남쪽나라 | 2025.12.16 | 4,463 | 2 |
| 41140 | 솥밥 3 | 남쪽나라 | 2025.12.14 | 6,371 | 3 |
| 41139 | 김장때 9 | 박다윤 | 2025.12.11 | 7,441 | 3 |
| 41138 | 밀린 빵 사진 등 10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6,796 | 3 |
| 41137 |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 살구버찌 | 2025.12.09 | 6,694 | 3 |
| 41136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3,548 | 5 |
| 41135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 소년공원 | 2025.12.06 | 8,027 | 6 |
| 41134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6,770 | 5 |
| 41133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7,143 | 5 |
| 41132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 살구버찌 | 2025.12.01 | 9,494 | 3 |
| 41131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7,394 | 4 |
| 41130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 띠동이 | 2025.11.26 | 7,622 | 4 |
| 41129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5,460 | 3 |
| 41128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9,973 | 4 |
| 41127 |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 김명진 | 2025.11.17 | 7,402 | 3 |
| 41126 | 김장했어요 12 | 박다윤 | 2025.11.17 | 8,780 | 3 |
| 41125 | 내 곁의 가을. 11 | 진현 | 2025.11.16 | 5,897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