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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금치밀가루로 두부고소미 했어요.

| 조회수 : 2,262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1-19 17:19:52
애들과 조물락,,모든지 "함께해요" 버전이랍니다.
초록색이 들어가 색감은 참 이뻤구요. 맛은 얇게 밀지못해서 그런지
바삭바삭 하지는 않았답니다.  그래도 꼬맹이들 오며가며 하나씩
잘도 집어먹더군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정원
    '05.1.19 6:16 PM

    너무 웰빙스럽고 맛있게 보입니다....아이들과 함께 만든다니 더욱 좋네요...
    두부과자 좋아하는데....레시피도 올려주심...캄사~~

  • 2. 헤스티아
    '05.1.19 6:17 PM

    앗 어찌 만드는지요.. 아기봐주시는 할머니댁에 손녀딸이 함께 있는데, 고녀석이 되게 귀여워서 뭐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거 좋겠는데요!! 알려주세요!!

  • 3. 헤르미온느
    '05.1.19 6:32 PM

    쿄쿄...맛있겠어요...
    헤스티아님, 만들다 남는거라도,,ㅎㅎ,,,

  • 4. maki
    '05.1.19 8:52 PM

    와 저도 어제 이거 만들었는데^^ 두께가 1~1.5mm를 넘어서면 바삭하질 않더라구요. 전 밀대가 없어서 탄산음료캔으로 밀었다는.. ㅎㅎ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겠어요^^

  • 5. 헤스티아
    '05.1.19 9:56 PM

    흑흑 헤르미온느님.. 만들고나면 꼭 한덩이 받으셔요~~

  • 6. hippo
    '05.1.19 9:58 PM

    만드는 법도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딸아이랑 같이 만들어 보고 싶어요.

  • 7. 지성조아
    '05.1.19 11:01 PM

    두부스넥 정말 고소~~~하죠.
    아이들이 만든거라 더 맛있어보여요..^^

  • 8. 코코비
    '05.1.20 2:59 PM

    maki님, 그죠? 얇게 밀어할려니 농도땜에 두부보담 밀가루비율이 높아지니 고소한 맛이 덜할까봐서요.
    ..
    글구 쿡엔조이님 레시피로 했답니다. 막상해보니 두부의 물기를 아주 꼭 짜야할듯 싶네요.
    글구 저두 랩심으로 밀대 한답니다. 의외로 요긴해요.
    ..
    삼실이라 짬내며 보는거라 빨리 못올려드려 죄송해요.
    꼬맹이들이 6살 4살 남매거든요. 82쿡 덕분에 일주일에 한두가지씩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과정도 보여주고 하는데 참 좋아해요. 입이 짧아 많이들 먹진 않지만요.
    재료도 두부만 사면 되는까 꼭 해보세요. 전 마침 밀가루가 떨어져서 마트갔더니 광고에서만 보던 시금치밀가루가 있더라구요.
    그럼 존 하루들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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