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숙제검사 두번째 - 요구르트빵

| 조회수 : 2,72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1-19 00:07:21
힛.. 사실 키친토크에 올리기는 너무 부끄럽지만.. 82쿡 레시피로 한거라.. 숙제검사 받으로 또 왔어용.
저는 주로 퇴근하구 오밤중에 구워대서요.. 빨리 구울라고 밥솥으로 안하구 드롱기로 구웠어요.
촉촉하라고 아래단에 바뜨에 물까지 넣고 구웠는데.. 온도를 좀 낮게 했더니 덜 익은거 같아서 조금 더 돌렸더니.. 윗부분이 심히 오바됬죵.
그래두 맛있어용~~
근데 기름의 양이 장난아니네요.. T_T 버터넣을때랑은 또 다른 기름진 느낌~~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우디
    '05.1.19 12:08 AM

    아.. 한판은.. 네모난 용기에 구웠구요..(이건 사진이 미워서 탈락. ㅋㅋ) 요건 회사가져가서 아침에 먹으려고 몇개만 머핀틀에 구웠어요. 나눠먹으려구용~~ ^^

  • 2. 체리공쥬
    '05.1.19 12:09 AM

    오바되서 때깔이 훨씬 먹음직해보이는 데요..
    저도 이 오밤중에 건포도 식빵 굽는라 못자고 있습니다..^^

  • 3. 체리공쥬
    '05.1.19 12:15 AM

    앗 답글다는새 식빵이 다 되었네요..
    이런이런~~~윗면 노릇하게 익힌다고 5분 더 돌렸더니 숯댕이 됬어요..ㅠㅠ...
    저도 디카있음 올리면 좋은데....^^

  • 4. 하우디
    '05.1.19 12:18 AM

    옴마야.. 오똫해요.. 윗부분만 살짝꿍~ 벗겨내고 먹으면 맛있을듯.. ^^
    발효빵은 어렵등데요.. 시나몬롤 시도했다가 실패했어요. 전자저울 주문했는데.. 오면 다시 도전하려구요

  • 5. 현이댁
    '05.1.19 6:14 AM

    저도 어제 새벽 2시에 -.- 첨으로 요구르트케잌 구웠답니다.. 오븐에다 구웠는데요..
    그런데 정말로 기름의 양이 장난이 아니데요..
    오늘 아침엔 남편 도시락도 싸줬는데 담엔 꼭 사진찍어 올려야지~~
    아.. 오늘은 일가는 날입니다.. 전 밤에 일하거던요.. 슬프다.. Y.Y

  • 6. 민호마미
    '05.1.19 11:42 AM

    저두 어제밤에 퇴근하고 오밤중에 요구르트케잌 구웠어요...
    정말 기름양이 장난이 아니죠!!!
    다음번엔 양을 좀 빼볼까봐요...
    그래두 향두 좋구 맛도 괜찮은거 같아요...
    참 이쁘게 잘 구우셨네요...
    근데 은근히 칼로리의 압박이 ㅡ.,ㅡ;;

  • 7. 오빠닭려!
    '05.1.19 11:55 AM

    머핀..ㅠㅠ너무귀여워요
    저도 구경만하고있는데
    요번에 꼭 도전할꺼예요!차근차근!
    도전하는자가아름답다!
    요구르트케익으로 머핀을
    굽다니!!그 정신을 이어받아 저도해볼테야요^^*

  • 8. 선화공주
    '05.1.19 12:03 PM

    숙제검사 받으실 필요가 없을듯....^^*...넘 멋진 요쿠르트케익이네요..^^

  • 9. smileann
    '05.1.19 3:04 PM

    저는 기름양을 줄여서 했는데, 모양도 그럴 듯하고, 잘라보니 예쁘게 만들어졌다 했는데..
    먹어보니 맛이 이상한 거예요. 아~ 이렇게 단 멋이 안나니 좋긴한데
    무슨 화학약품냄새가 나는 것 같고..
    다시 레시피를 보다보니,
    엥?
    설탕을 안넣었지 뭡니까??? ^^

    그런데, 설탕을 넣으면 그 이상한 화학약품냄새같은 것은 없어질까요?
    왜 그런 향이 있는 건지..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10. 하코
    '05.1.19 3:35 PM

    아마도 그게 베이킹 파우더 냄새일 꺼예요 그 양 잘 맞춰서 넣어야 냄새가 적은거 같더라구요
    저도 기름양에 놀라 두번째부터는 조금씩 기름양 줄이고 포도씨유로 했더니 더 맛이 좋더라구요
    한번은 요구르트 사러가기 귀찮아서리 집에 얼려두 휘핑크림넣어서 했는데 맛은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머핀틀에 하니까 더 이븐거 같요 저도 담에 해봐야 겠어요

  • 11. smileann
    '05.1.19 4:15 PM

    아~ 그렇군요.. 베이킹파우더양을 조금 줄여 볼까 봐요. 기름양을 줄이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하코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저도 머핀틀이 훨씬 더 이쁜 것 같아요.

  • 12. 레아맘
    '05.1.19 4:34 PM

    넘 이뻐요...더 맛나보이네요..머핀틀에 구우니까^^

  • 13. 코코비
    '05.1.19 5:29 PM

    근데,궁금한게,,
    요구르트케잌할려구 레시피 인쇄했거든요. 근데 재료중에 기름은 없던데
    요구르트빵이랑 케이크랑 레시피가 틀린가요? 밥솥용은 버터둘르라고 나왔고
    오븐용은 그냥구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오늘 저녁에 하려고 했는데 ,,,

  • 14. 코코비
    '05.1.19 5:31 PM

    오마이갓뜨..
    다시보니 재료에 식용유1개---라구 떡허니 있네요
    ㅠ.ㅠ

  • 15. 헤스티아
    '05.1.19 10:01 PM

    흑.. 다들 밤마다 베이킹을 하시는 군요.. 저는 와인식빵에 도전하려고 재료 구입 궁리중입니다..
    요굴트케익 넘 맛있어 보여요..

  • 16. 하우디
    '05.1.20 9:40 AM

    레아맘님 레시피가 너무 좋아서 이뿌게 나온거죵.. ^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438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721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721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442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29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95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164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993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06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12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41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0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05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61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46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88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75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78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83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5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2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9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13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5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29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56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