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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산수유차 맛있게 끓이기~

| 조회수 : 2,226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01-17 22:59:25

산수유 150g 을 맑은물 10리터에 넣고

높은불에 1시간 낮은불에 2시간정도 끓여요..

차가 3리터 정도 남았을때 건데기를 건져내죠..

설탕또는 꿀을 입에 맞게 타서 마시면 된답니다~


* 냉장고에 넣어 차게해서 드시면 좋아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테리
    '05.1.17 11:26 PM

    왕시루님...잘 지내시죠...^^*
    제가 이미 퍼왔어요....퍼간것 나중에 아셨죠...ㅋㅋ

    저 산수유씨 하나하나 빼느라고 죽는줄(?) 알았답니당...!!
    산수유는 비쌀만 해요...^^;

  • 2. 선화공주
    '05.1.18 11:05 AM

    제가 듣기론 ..산수유 씨 뺄때...'씨' 하고 '발' 하고 같이 나온다면서요..???...ㅋㅋㅋㅋ

  • 3. 핑키
    '05.1.18 11:11 AM

    오~ 넘넘 먹고 싶네요... ㅠ.ㅠ

  • 4. 왕시루
    '05.1.18 1:27 PM

    ㅋㅋㅋ
    미스테리님은 정말 미스테리예요..ㅎㅎ
    산수유 바로 씨 빼는것이 아니고 살짝 말려서 입으로 씨를 빼는거래요~
    그래서 구례 산동아가씨들은 앞니가 좀 튀어나왔대나 어쨌다니..

    공주님 입에서 어찌 이리 험한 말이? ㅋㅋ

    핑키님을 위해 산수유차를 끓여야겠다..

  • 5. yozy
    '05.1.18 6:20 PM

    ㅎㅎㅎ...
    아니 우아하신 공주님께서 웬일이시래요.^^

    산수유차 빛깔이 너무 고울것 같아요.

  • 6. 미스테리
    '05.1.18 10:19 PM

    저는 조금 업그레이드(ㅋㅋ)시켜서 씨를 뺏어요...
    걍 빼다가 정말 쓰벌 소리 나오더라구요..ㅜ.ㅡ
    그래서 연구결과 반쯤 말려서 빼는데 할머니들이 이로 뺀다는 말 들었는데 그럼 이가 빨리 상한대요...
    고로 전 과일칼을 이용하여 살짝 반을 가르며 손으로 산수유를 살짝 누르면 톡 튀어나오게 했는데
    문제는 한개한개 빼야 한다는것이 쥐약이더군요...ㅠ.ㅜ
    산수유값은 비싸도 된다니까요...^^;;;;

  • 7. 선화공주
    '05.1.19 11:26 AM

    아니..이런...저는 저 말을 들으면서...
    한참후에 이해( 왜??..씨를 빼는데 씨하고 발이 같이 나올까? )했었는데....
    여러분은 막바로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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