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두 성공( 꽃게님의 약식)

| 조회수 : 4,794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5-01-05 21:43:43
퇴근하기 바쁘게  남편에게 밤과 잣을 다듬어 달라하고
나는 불닭과 약식을 준비하느라 끙끙 에고 힘들어라 ~~
약식은 나름대로 성공
불닭은  딸내미가  아니라고 하네요
딸내미가  무섭네요
불닭을 엄마가 먹어봐야 한다네요
쉰이 2이나 넘어 이런것을 최초로 하게 된것은  
그나마  우연히 알게된 82 덕분입니다.
그냥 잘  봐주세요
다음에도  무언가 만들아야지  어느것에 필이 꽂힐지
아마도 바베큐립이 될것 같아요
그럼  새해엔 82회원님 행복한 일 마니마니 생기세요

글구  쉼쉴때마다 행복하세요  여러분 모두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꾸벅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게
    '05.1.5 9:48 PM

    엘리사벳님 정말로 쉰이 2이나 넘으셨나요???
    절대 믿을 수가 없는데요~~~ㅎㅎㅎㅎ

  • 2. 숨은꽃
    '05.1.5 10:33 PM

    어머 반가워요
    나이가요 ㅎㅎㅎ

    저만 나이가 많은줄 알고 은근히 쫄았었는데^^

  • 3. cutebird3
    '05.1.5 10:34 PM

    윤기가 흐르는게 흐~읍 먹고 싶어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약식...

    엘리사벳님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4. 김혜경
    '05.1.5 11:35 PM

    꽃게님..동명이인이신듯...

  • 5. champlain
    '05.1.5 11:52 PM

    윤기 자르르...
    약식은 언제봐도 정겹고 좋아요..
    에고,, 약식에 들은 밤 맛있겠당~~

  • 6. 빠끄미
    '05.1.6 1:07 AM

    저도 약식 어제 성공하고 오늘 또 했어요...^^ 넘 쉽고 잘만들어지네요...
    맛있게 드세요~

  • 7. 훈이민이
    '05.1.6 9:05 AM

    너무너무 예뻐요.
    용기가 쿠킹호일은 아닌거 같은데...

  • 8. 엘리사벳
    '05.1.6 9:08 AM

    맞아요 동명이인것 같아여
    세레받은지 얼마 안되어 세레명으로 했는디
    바꾸는 방법을 몰라서리
    어케 바꾸나요
    출근하고 보니 많은 리풀 고맙습니다
    글구 82 때문에 직장에서 제 체면이 말이 아님니다
    직원들 보기 민망하게 왠종일 82만 고정시켜놓고
    결재도 잘안해주고 말이 아님니다.

  • 9. woogi
    '05.1.6 9:29 AM

    아니..이런 고마운 엄마한테.. 따님을 넘 곱게 키우셨군요.. 저희 엄마같으면 약식그릇 날라왔을텐데..ㅋㅋ 근데 이 약식그릇의 정체는 모죠?

  • 10. 엘리사벳
    '05.1.6 9:35 AM

    나두 모르게 싱크대 서랍장에서 자고 있데요
    직장만 일구 열씸히 다녀서 집에 모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죠
    아마도 언젠가 빵을 해보려고 산 빵틀인것 같아요
    10년도 넘게 숨죽이고 지넨 그것이 이제사 숨을 쉰것 같아요

  • 11. 수야
    '05.1.6 10:49 AM

    윤기가 저렇게 나는건 참기름 덕인가요?
    보석같군요.

  • 12. 겨란
    '05.1.6 11:26 AM


    좀 쉬었지만 제가 따님 대타로 불닭을 먹어드릴 수 있는데....
    타르트 틀 같아 보입니다.

  • 13. 민서맘
    '05.1.6 4:25 PM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넘 먹음직 스러워요.
    한개 스-읍 먹고 갑니다.

  • 14. 엘리사벳
    '05.1.6 4:39 PM

    제가 딸 시집보낼때 혼수감으로 이곳을 통하여 드롱기,컷코 칼셑트 등을 구입하여
    안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드롱기는 써야 겠네요
    여러분의 격려로 욕심이 마구마구 생김니다.
    근데 혼수감 준비하게 일산 그릇공구 같은것 또 안하나요
    언제하나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글구 쉰하고두 2가 열심히 해볼라니까 용기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 15. 소녀에게..
    '05.6.21 5:10 PM

    사진이 너무 맛갈스럽게 나와서.. 사진 퍼가는데 괜찮죠?^^
    http://blog.naver.com/sol1109.do
    물론 닉넴으로 남겨드렸구요 ^^ 허락 없이 퍼가서 기분 나쁘셨다면 글 남겨주세요..
    지우도록 할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361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705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706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429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14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933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150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986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01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05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32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01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98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58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4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8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70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73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79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50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21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9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10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4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1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24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5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