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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해 아침식사준비

| 조회수 : 3,182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1-01 00:58:32

부산에 눈이왔어용..부산에 눈오기가 어디쉽나요.대단한건,지금
영하2도라네요..너무추워요.^^



 


<2005년 새해 아침에 먹을 음식리스트입니다..너무 간소한가요?닭튀김은
혜경샘 어머님표 닭튀김해서 벌써 해치웠어용..^..^;;>



<집에있는 것빼고 대충 장봐온거여요,닭봉과 날개가 눈에띄네요~!!>



 


                     <이태리계미국인인
제친구가 정통 이태리표피자 레시피를 구해다 줘서 실현해봤습니다.맛있었어요>





그대따라 (jiwonlove)

안녕하세요. 책을너무유용하게 잘쓰고 감동받다 끝내는가입하게 되었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구랑
    '05.1.1 1:22 AM

    저도 쌔싹야채들 좋아하는데 여기선 잘 안팔더군요~
    조금씩해서 파는 거라 더 좋겠어요~ 부러워라

    근데 새해 아침에 푸짐하게 드시네요...또 부러워라~
    피자도 맛있겠네요~

  • 2. 미스테리
    '05.1.1 1:31 AM

    부산에 눈오는거 안쉽죠...서울도 무지 추워요...
    저희집은 온식구가 지독한 감기 환자라서 조용한 새해를 지내기로 했답니다...^^;
    근데 그 이태리표피자 레시피를 알려주시와용...^^
    아무리 조용히 지내도 레시피는 접수해야죠...헤헤~

  • 3. xingxing
    '05.1.1 2:02 AM

    저도 똑같은 새싹 넣어뒀는데...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생각도 않은 눈이 쌓여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눈왔다는 한 마디에 아이도 눈을 번쩍 뜨더라구요~
    눈 내린 뒤라 그런지 모처럼 부산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떡국 맛있게 드세요~~

  • 4. 심플리
    '05.1.1 5:43 AM

    부산에도 눈이 왔어요? 요새 참 춥긴 춥나봐요.
    우린 영하 20도면 그냥 저냥한 날씬데....ㅎㅎㅎㅎ
    새해 아침 준비를 부지런히 하시다니 kettle님 가족들은 참으로 행복한 분들이군요.
    울 가족은 연휴 막바지라고 절대 아침잠을 양보 못하는 주부때문에 새해 첫날도 씨리얼에 토스트 먹을텐데....

  • 5. cinema
    '05.1.1 7:13 AM

    부산이 제고향이예요..
    눈구경은 정말 힘들었었는데...
    눈이 왔군요...
    새해아침상 넘 푸짐하니..복도 푸짐하게 많이 받으시겠어요..
    꼼꼼하게 메모하는 저 습관 새해엔 저도 쫌 배워야겠습니다..^^

  • 6. 김혜경
    '05.1.1 10:36 AM

    저도 정통 피자 레시피 알고 싶어용...

  • 7. 영원한 미소
    '05.1.1 11:52 AM

    저도 정통 알고싶어욧~~~
    그나저나 요리 못잖게 저 눈사진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욧~~~

  • 8. 단비
    '05.1.3 4:30 PM

    정통레시피를 저희에게도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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