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kidult님 감사드려요!!
제 불찰로,, 꽤 오랜시간 기다리시게 되었는데,, 넘 민망하고,,
가는길에 어디서 묻었는지, 어제까지 비교적;; 말짱하던 코트가 덕지덕지 기름때가 묻어있고..
정말 저 헤스티아.. 처절한 모습이었습니다--;;;;; (네.. 원래 그렇죠 머)
그런 저를 따스히,, 바라봐 주시고,, 게다가 먹음직스런 피칸파이[지성조아님 레시피라고 하시면서..겸손한 모습으로...]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먹기전에 기념샷!!
(--)(__)(--);;
김치 감사히 먹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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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니드림
'04.12.14 5:58 PM오호~심히 부럽네요. 이렇게 맛난 피칸파이와 금치를 선물로 받으셨다구요? 파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2. cinema
'04.12.14 6:31 PM정말요~
넘 부러워요...3. cinema
'04.12.14 6:33 PM참 그리고 헤스티아님~미인이시던데요?^^
4. kidult
'04.12.14 7:26 PM오모야 우쩐다지?
비니드림님 절대로 금치 아니구요 시시시시시어터진 김치랍니다.
평소 헤스티아님을 만나고픈 맘에 오늘 드뎌 만났었어요.
헤스티아님은 일요일 송년회에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쁘고 사랑스런 분이셨어요.
오래전 일이지만 헤스티아님이 일산창고번개에서 건진 그릇 자랑 이후로
82에서 헤스티아님이 올린 글들을 보며 늘 궁금하고 한번 보고싶었는데 오늘 만난 것이죠.
헤스티아는 주변의 사랑 듬뿍받는 그런 사람 일 것 같았어요.
글고 파이는 호두파이로 구울까, 헤이즐넛파이로 구울까, 둘다 맛있는데 하며 고민하다
'에라이 두가지를 한판에 굽자.'하며 구웠쬬. 지성조아님 레시피가 맛있거든요.
오늘 헤스티아님 너무 반가웠어요.5. kidult
'04.12.14 7:28 PM그리고 제가 한 낯가림하는 터라 오늘 굉장히 서먹하고 어색해서 무척 거시기~ 했어요.
6. 하루나
'04.12.14 7:28 PM아이쿠...배야...복없는 하루나는 빨리쿡에서 뭔일 있을때, 꼭 피치못할 사정이나 생기고...헤스티아님 혼자 다 드시면 뱃살로 가니까 저도 좀...
7. 비니드림
'04.12.14 7:31 PMㅋㅋㅋ kidult 님 얼마나 헤스티아님을 싸모하셨는지..느껴지네요 ^^ 시시시시시어터진 김치가 전 더 맛있다는...헤헤...
8. 헤스티아
'04.12.14 7:42 PM비니드림님.. 정말 맛있었어요...헤헤
cinema님..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이야기 들려주세요!! 케케.. 미인은요 *^^* (우쭐!!)
kidult님.. 저 정말 시시시시시시시어터진 김치 좋아한다니깐요!! 파이 넘 맛있었구요.. 김치통 들고오신정성에 감동먹었어요... 제가 늦어서 넘 민망해서.. 좀 당황하면,, 말도 못 잇고 그래요.. (한떨기 수줍!!) 담에 더 이야기 나누어요!
하루나님.. 메롱!! ^^;; (헉 뱃살!)9. 쵸콜릿
'04.12.14 7:49 PM아니...무슨일이~~~
혼자 다 드심...칼로리압박이 심하옵니당 ㅋㅋ10. 미스테리
'04.12.14 8:11 PM한쪽주면 안잡아 먹지용...대신 김치는 안뺏어 먹을것임...^^;;;
11. simple
'04.12.14 8:26 PM아!!!! 부럽부럽...제가 젤 좋아라하는 피칸파이...넘 맛있겠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시고 한조각씩 두고두고 드심 정말 좋겠네요(설마 다 오늘 다 해치우심?^^)
그나저나 저희들 상봉 코스트코 번개는 말 나온게 어언 몇달은 된거 같아요...ㅠ.ㅠ 제가 그런거 추진 못하는 소심쟁이지만 아무도 안나서면 혼자 글 올리고 기다릴까봐요..-.-12. 딩동
'04.12.14 9:10 PM크헉. 넘 맛있겠다. 저도 한쪽만 주세요.. 두분 부럽네요,
13. 광년이
'04.12.14 9:49 PM웅...부러워요~!!! 맛있겠당...피칸파이...ㅠ.ㅠ 저도 잘 먹을 수 있는데요..흘흘~
14. 아라레
'04.12.14 9:50 PM부러워요. 심히 부러워요...
15. cook엔조이♬
'04.12.14 9:52 PM파이, 너무 맛있겠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사진속의 헤스티아님 봤어요. 시네마님 말씀대로 미인이시던데요?
가까이 살면서 서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16. 헤르미온느
'04.12.14 11:18 PM저두....시시시시시시어터진 김치 좋아하는데...
헤씨집안의 내력인가요?....키덜트님과 헤스티아님의 데이트, 부럽부럽...^^17. champlain
'04.12.15 6:57 AM헤스티아님..좋으시겠어요..^^
저도 무지 부러워요..
헤이즐넛이 들어있는 피칸 파이는 얼마나 맛있을까..
저 침 흘리면서 상상만 하고 갑니다...18. 재은맘
'04.12.15 9:27 AM너무 부러워요..
헤스티아님..너무 미인이시던데....
저도 파이 한쪽만 주세요...ㅎㅎ..19. 민석마미
'04.12.15 9:39 AM미인 헤스티아님 어딧슈 어딧슈
보고잡어유20. 선화공주
'04.12.15 12:20 PM키덜트님...혹..송년회 오셨었나요?
마지막꺼징...주저하시다가 오신다고 하셨었는데....?
그때 뵙고 저두..친분좀 쌓아둘것을 하고 있답니다.쪼기..파이가 넘 맛나보여서 이런 엉뚱한생각을..ㅜ.ㅜ
아름답고 이쁜 헤스티아님은 저런 맛난거 받으실만 하죠..^^...당근입니다..^^
근디..헤스티아님..드실때..선화공주도 한쪽 주고 싶으신 마음이 안생기던가요..??...ㅎㅎㅎㅎㅎㅎ21. 민서맘
'04.12.15 12:31 PM헤스티아님은 무슨 복이 이리 많으시데요.
얼굴도 이뻐 저런 맛난것도 선물받고... 부러워요.
저 헤스티아님댁 언저리에 사는것 같은데 저도 한쪽 주심 안될까요? ㅋㅋ22. 헤스티아
'04.12.16 7:38 AM모두모두 눈으로^^;; 한쪽씩 드세요!! 넘 먹음직해서.. 먹기전에 찍지 않을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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