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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엔 여유있게 브런치 어떤가요?

| 조회수 : 3,85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12-11 06:20:48
메뉴는 메이플 시럽을 듬뿍 넣은 프렌치 토스트

도톰하게 자른 식빵을 우유 혹은 생크림과 바닐라 에센스,
계란, 시나몬, 설탕, 소금을 섞은 물에 담궜다가
팬에 노릇노릇 구워주고 나서 오븐에 살짝 들어갔다 나오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가 나온다지요...
그 위에 메이플 시럽을 듬뿍 뿌려서 먹음 정말 맛나요.
그리고 갓 내린 커피 한잔도 빠질 수 없겠죠. ^^
베로니카 (artfree)

안녕하세요? 행복한 베이킹타임을 즐기고 있는 아린맘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런던폐인
    '04.12.11 7:58 AM

    조 후추랑 소금통..심히 탐나네요..^^
    분위기 있는 브런치예요..
    느무 예뻐요...^^*

  • 2. 꼬마신부
    '04.12.11 8:52 AM

    방금 얼렁뚱땅 프렌치 토스트 해 먹고 왔는데 이건 너무너무 이쁘네요~
    마지막에 오븐에 살짝~ 다음엔 해 봐야겠어요~

  • 3. 러브체인
    '04.12.11 9:30 AM

    저도 소금후추통만 보여여..우째~~

  • 4. 단아
    '04.12.11 10:48 AM

    과일도 이쁘게.. 빵 모양도 이쁘게..그릇들도 이쁘고, 부럽습니다.
    전 달랑 계란물만 묻혀서 주는데, 한번 더 구워봐야겠습니다.감솨~

  • 5. manguera
    '04.12.11 11:06 AM

    오렌지색 멜론 생각나네요. 먹고 싶어요~~~ ^^

  • 6. 나루미
    '04.12.11 11:07 AM

    너무 맛난 브런치같아요..
    메이플시럽도 너무 이쁘네요..어디서 사신거예요?

  • 7. 헬렌
    '04.12.11 12:11 PM

    저두..시럽에만 눈이 가요~ 그리고 오븐에 살~짝이 몇 분이나 들여보낼까요?

  • 8. 헤르미온느
    '04.12.11 12:12 PM

    메이플 시럽 통 너무 앙징맞고 예뻐요...코슷코의 커다란 통에 비하면 ...^^

  • 9. cinema
    '04.12.11 2:23 PM

    넘 이쁜 브런치네요...

    뉴욕사신다고 하셨죠?반가워요...^^

  • 10. 김혜경
    '04.12.11 9:25 PM

    멋져요!!

  • 11. 달파란
    '04.12.11 9:36 PM

    저 아까 낮에 해먹었어요~~ 조카랑 동생이랑 셋이서~
    식빵도 아닌 통밀빵으로 해서 부드러운 맛이 좀 덜한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낼은 신랑이랑 식빵으로 해먹어야징 ^^ 레서피 감사합니다~~~

  • 12. 로로빈
    '04.12.12 3:29 PM

    호텔서 저렇게 주면 돈이 얼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저렇게 이쁘게 해 놓고 먹음 참 스스로 우아해지는 기분일 것 같아요.
    그것도 정말 정성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죠..

    저도 신혼 때는 저런 시절이 있었건만. 지금은 가운데 커다란 접시에 잔뜩 쌓아놓고
    남편이고 애고 손으로 집어먹으라고 시킵니다..ㅋㅋㅋ 설겆이 귀찮아서리...

  • 13. cook엔조이♬
    '04.12.12 5:01 PM

    넘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는 프렌치토스트,
    너무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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