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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시간쯤이면 왜...

| 조회수 : 2,56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11-22 23:14:47

배가 고파올까요?    ㅠㅠㆀ
배신자들~  저 없는사이 탕수육을 먹고 요것만 남겨놨어요.

탕수육 전체에 소스뿌려서 먹는거 싫은데....
그냥 먹기도 하고 찍어먹기도 하고 이런게 좋은데...
많이 눅눅해졌지만 순식간에 후다닥~ 먹었어요 ^^
가끔 치킨이나 탕수육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을 때가 있어요.. 그쵸?



점심에는 뭐드셨나요?
갈비탕먹자고 했는데 전 먹지 않고 다른것을 먹었어요.
갈비탕만 찍고 정작 제 음식나왔을때 카메라 팽개치고 먹는라 못찍었어요.
여기 배추김치가 참 맛나요...




파를 듬뿍얹어서...



내일도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1.22 11:24 PM

    크크..그래도 남겨뒀잖아요..
    저도 낮에는 안먹고 살 수 있는데..밤이 되면 미치겟슈~~

  • 2. 벚꽃
    '04.11.22 11:24 PM

    으악!!
    너무 맛있겠어요....

  • 3. 두들러
    '04.11.22 11:33 PM

    밤되면 미치는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 4. 하루나
    '04.11.22 11:39 PM

    사진에 코박고 울고 싶네요...아아...배고파...님..미워욧...

  • 5. 해피걸♬
    '04.11.22 11:48 PM

    와~ 맛있겠당...^^
    안그래두 암것두 못먹고 학원다녀오니 밤이라 넘넘 배고팠는데...
    냠냠... 눈으로라도 맛을 느껴볼래요~

  • 6. 현석마미
    '04.11.23 12:20 AM

    맞아요...남겨 둔게 어디예요...
    예전에 통닭상자 쓰레기통에서 발견될 때..
    얼마나 배신감을 많이 느꼈는지..
    난 주어온 딸이야~ 하면서...ㅜ.ㅜ

  • 7. champlain
    '04.11.23 1:32 AM

    맞아요..밤만 되면 왜 이리 먹을 것이 땡기는지..^ ^;;
    아이들 재워 놓고 82에 들어오면 정말...
    다행히 지금 여기는 낮인데..
    점심 때가 가까워지니 출출하고..
    우와,,물만두, 탕수육, 깍두기에 갈비탕 제가 다 무지 좋아하는 것들...
    정말 이 사진들이 저를 괴롭게 하네요...^ ^

  • 8. 선화공주
    '04.11.23 11:17 AM

    하하하..맞아요..^^
    저두 출근했을때...쓰레기통에 톧닭상자만 있고 남겨놓은게 없음 넘 맘상해요...ㅠ.ㅠ
    더 심한건...아무자취(포장상자)는 없는데..냉장고에 식초무우만 남아있으면..더해요..ㅠ.ㅠ
    통닭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진으로 보기엔 그렇게 많이 불지도 않았고...만두랑 드셨으니..맛있으셨죠??

  • 9. 수국
    '04.11.23 11:23 AM

    만두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진짜 쫄깃할거같아서 하나 쏙 빼먹구싶당...

  • 10. Ellie
    '04.11.23 1:49 PM

    김치랑 깍두기...
    저건 음식이 아니라 예술품이에요...

  • 11. 홍차새댁
    '04.11.23 8:10 PM

    사진이 너무 리얼합니다......방금 저녁먹었는데..ㅠㅠ

  • 12. 랄랄라
    '04.11.23 9:18 PM

    사진 색감이 너무 좋네요.. 기종이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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