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님 따라 고구마칩
하루꼬 |
조회수 : 2,86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1-18 12:16:42
63117
coco 님 따라 해봤어요..
고고마칩..
힘은 하나도 안들이고 훌륭한 간식거리를 만들어 아주 기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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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4.11.18 12:45 PM
헤헤..고구마칩이 웃고 있네여..귀여버라..근데 저걸 우째 먹어여~~넘 귀여버서..ㅋㅋ
저두 요새 고구마칩땜시 오븐 사고 싶대니깐여~
별 이유를 다 만드네..쩝..
에이..coco님 책임져여~~
-
'04.11.18 12:47 PM
저도 했는데 원래 눅눅한가요
칩은 바삭거려야 되는건가요?
-
'04.11.18 1:46 PM
ㅋㅋ 넘 귀엽네요.. 고구마칩 넘 맛있어용...
글구 미구님...
제가 정말 여러번 해봤는데 고구마의 두께나 온도, 시간등에 따라서 바삭하게도 되고 눅눅하게도 되더라구요.. 입맛에 맞추는거죠 머...^^
-
'04.11.18 2:28 PM
그리구 굽고 나서 상온에 좀 두면 눅눅하던게 바삭해지기도 해요. 물론 넘 두껍게 자르셨으면 안되지만요...
-
'04.11.18 2:54 PM
새벽이님 미안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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