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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돌잔치 치뤘네요 (2)

| 조회수 : 4,31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1-15 15:59:21
.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지
    '04.11.15 4:03 PM

    와~~ 대단해욧!!

    엄마의 사랑.. 정말 위대한 것이지요.. ^^

  • 2. 짱여사
    '04.11.15 4:05 PM

    아이 돌 축하드려요.
    몸살 안 나셨나요?
    진짜진짜 대단하세요^^

  • 3. Mine
    '04.11.15 4:09 PM

    너무 고생하셨겠지만 뿌듯하시겠습니다.
    근데 뷔페용 그릇은박지는 어떻게 구입하나요

  • 4. 마음만요리사
    '04.11.15 4:10 PM

    와~~~ 진짜 너무너무 대단해요!!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 5. 메이지
    '04.11.15 4:18 PM

    존경의 맘이 절로 우러납니다...
    돌잔치 못한 우리딸이 불쌍하네요.

  • 6. 재은맘
    '04.11.15 4:20 PM

    이야..진짜 대단하십니다..
    몸살 안 나셨어요???
    돌 정말 축하드려요..

  • 7. tazo
    '04.11.15 4:24 PM

    으아악~~!
    저많은 음식들....한동안은 음식하고싶지않으시겠어요.^^;;

  • 8. 민석마미
    '04.11.15 5:04 PM

    믿을수가 없어요
    말두안돼요
    말이안나와요
    요리사불러서했죵?
    안믿고싶어요

  • 9. 뚜띠
    '04.11.15 5:41 PM

    대단하십니다..정말.. 저렇게 많은 종류와 양을... 대체 어찌 하셨답니까?

  • 10. 스프라이트
    '04.11.15 6:06 PM

    놀랍습니당.@@ 엄마사랑 가득한 돌상이었겠어요.~~

  • 11. 유니맘
    '04.11.15 7:05 PM

    집에서 이걸 직접다요? 믿기질 않네요.^^ 저두 내년에 해야 하는데... 사실 뷔페나 이런데서 직장동료들,친구 다불러서 하는거 첫째때 했는데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축하받고 싶은 분들만 초대해서 단촐하게 하고픈 마음이예요.
    훌륭하셔요.전 아마 집에서 한다해도 출장뷔페같은거 생각하고 있는데... 필받아 함 직접 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 12. bluejuice
    '04.11.15 8:13 PM

    정말 대단합니다요^^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요.
    어찌 저렇게 할 생각을 하셨어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가 부럽네요.

    저 넓은 그릇들은 어디서 나셨는지 궁금하네요^^

  • 13. 강아지똥
    '04.11.15 8:23 PM

    고생 많으셨네여..잊지 못할 첫생일이겠어여~

  • 14. graffiti
    '04.11.15 9:09 PM

    대단하세요~~ 저도 나중에 님처럼 하고픈 마음이 절로 드네요... 아직 애는 없지만... 정말로 귀한 실례를 봤다는 느낌이 들어요. 뭐라 말 할 수 없이 정말 대단하신 분 이라는 느낌 뿐입니당!! 진짜루 장하세용!!!!!

  • 15. 하연맘
    '04.11.15 9:46 PM

    정말 대단해요~!
    근데요.
    조기 크~은 은박 도시락 통은 어디서 구하셨나요?
    저도 무지 궁금하네요.

  • 16. 홍차새댁
    '04.11.15 9:52 PM

    허걱...역시나 엄마의 힘은 대단합니다.~
    푸욱~쉬세요~

  • 17. 완펀치쓰리강냉이
    '04.11.15 10:12 PM

    나중에 레시피랑 장보는법이랑..만들때 주의할점이랑..기타 등등 다 올려주세여..
    아마도..원래 요리사에 기운을 받고 태어나신분같아여~~~~

  • 18. 로로빈
    '04.11.16 12:26 AM

    아니...설마 저걸 혼자서 만드신 건 아니시겠지요?
    아이들 데리고... 정말 장하십니다.

  • 19. 배짱
    '04.11.16 1:32 AM

    이렇게 많은 리플이... 감사해요. 물론 감기로 고생하고 있죠...ㅎㅎㅎ
    저 은박그릇은 코스트코에서 샀어요. 제가 미국에 있거든요.
    미국에서 한국식으로 돌잔치 하기 참 어렵던걸요.
    마켓도 몇군데를 들러야 하고... 떡가루 사러 LA까지 다녀왔답니다.
    한 나흘전부터 감기가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메뉴에서 5가지나 뺐어요.
    그래도 음식이 많이 남았어요.
    그 메뉴 다 했다면... 정말 힘들었겠어요.
    메뉴를 그런대로 잘 짠것 같아요.
    그래서 음식하는데 시간분배를 잘 할수 있었구요.
    그런식으로 메뉴를 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너무 홀가분하고,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시어머님 말씀이,
    아이들 돌잔치, 백일잔치 치룰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하시더군요.
    옳은 말씀이시죠.
    행복한 한주일 이였네요.

  • 20. 레아맘
    '04.11.16 7:38 AM

    아~ 대단하십니다...
    마음만 있고 몸은 당췌 움직이지 않는 저를 반성해 보며..아기 돌 정말 축하드려요.
    푹~ 쉬세요^^

  • 21. 선화공주
    '04.11.16 10:00 AM

    둘째가 엄마가 이리 수고한줄 나중에나 알겠지요..^^
    넘 수고많으셨구요....1년동안 건강하고 이쁘게 둘째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가족이 모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22. 다이아
    '04.11.16 10:44 AM

    @.@
    저 많은 음식들을 하시면서.. 너무 예쁘게 장식하셨네요... 갈비찜위에 지단도 올리시궁...
    정말 대단하셔요. 전 감히 상상도 못한다는...

  • 23. lyu
    '04.11.16 12:25 PM

    손님이 몇분이 오셨지요?
    음식만들기는 다음이고 전 장보기부터 뻗어버립니다.!!!
    며칠 뜸했더니 이건 폭탄이군요!
    경악수준이예요......

  • 24. Hwan
    '04.11.16 12:59 PM

    처음 사진에 밥통하고 벽지보고..미국에 계시겠구나 했는데 역시..ㅋㅋ
    저리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진짜 미국에서 한국음식 하는게 쉽지 않죠?
    대단하시네요..
    아기 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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