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깍두기에 이어 드디어 제 신랑이 젤 좋아하는 총각김치를 담궜읍니다.
깍두기를 보고 놀란 우리 신랑..
이번 총각김치를 보더니 몹시 감동하더군요^^;;
(평생 김치를 사먹고 살줄 알았는데 마눌의 노력에 고맙답니다.히히)
음..이 맛에 힘들어도 자꾸 하고 싶어지네요.
항상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는 82cook 선배 여러분들..(이래 불러도 되죠?)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추신: 앞으로 많은 음식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돌쟁이 우리딸이 좀처럼 시간을 내주지 않네요.ㅜ.ㅡ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왕초보가 두번째 김치를 완성했읍니다.
happygayoung |
조회수 : 1,80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11-02 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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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천빨간자동차
'04.11.2 9:15 PM와 ~ 맛나보여요 저도 총각김치 했다고 사진올렸었는데 이젠 제법익어서 먹고 있답니다
아기가 돌쟁이인데 총각김치에 도전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전 그때 엄마가 해주시는 김치만 기다리고 있었는데..2. 슈기
'04.11.3 8:47 AM오우 정말 빚갈두 장난아닌데여 익으면 좀 나눠 주세엽 넘 먹구 싶어여
초보가 아닌듯3. 김혜경
'04.11.3 12:36 PM너무 맛있어 보여요~~
4. happygayoung
'04.11.3 8:26 PM초보가 담근 김치를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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