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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밥차리기 귀찮을때 먹는것..

| 조회수 : 4,62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0-30 13:33:51
요즘 아침 출근길에 바쁠때 요렇게 먹고 살아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냉동밥 전자렌지에 돌리면서 머리빗고,,
밥뭉쳐서 김자반 부순 비닐팩에다 넣고 돌돌 굴려서 한 2-3개 먹고 출근한답니다..
조심할건 입에 김이 묻을 수 있다는거죠..ㅋㅋㅋ
아틈 토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또 이렇게 먹었어요.. 신김치랑..
그래두 맛나요.. 귀차니즘의 증세가 나타나나보네요..
레베카 (jimasem)

당근 가입한주 알았는데 안했나봐요.. 매일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차새댁
    '04.10.30 1:38 PM

    ^^ 초간편 아침이네요~

  • 2. 마농
    '04.10.30 1:41 PM

    부지런하신 거예요.. 바쁘고 귀챦으면 그냥 굶기 쉽상인데..^^
    별미같아 보여요.

  • 3. 김혜경
    '04.10.30 1:43 PM

    그래도 잘 하시는 거에요..드시고 다닌다는게 중요하죠!!

  • 4. 이젠행복
    '04.10.30 1:44 PM

    울조카의 단골 밥상이네요
    밥을 잘먹지않아 그렇게 동그랗게 만들어서 락앤락통에 항상 넣고 다니죠 울 언니가
    근데 제가 많이 뺏아먹어요 맛있거덩요
    김과참기름과 ㅋㅋ

  • 5. 헤스티아
    '04.10.30 2:04 PM

    호옹 넘 좋은 아이디어... 근데, 아침에 밥을 둥글게 둥글게.. 그거 비닐장갑 끼고 해야 하는거 맞죠?? 전혀 귀차니스트가 아니심!~

  • 6. 현석마미
    '04.10.30 2:23 PM

    아~~ 울 아들이 보면 진짜 좋아할 것 같아요...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김치랑 김이거든요...
    요새는 그 좋아하던 계란이랑 두부보다 김치랑 김을 더 찾아요...
    저리 해서 한 접시 만들어주면 금방 뚝딱 할 것 같아요..^^

  • 7. 선화공주
    '04.10.30 3:05 PM

    간편하고..맛있고...손덜가고...최고네요!!^^

  • 8. 에밀리
    '04.10.30 3:38 PM

    그래도 아침에 밥 해드시는데 어디예요~ 박수!!

  • 9. 미니맘
    '04.10.30 3:55 PM

    남편 아침으로도 좋겠네요..
    직장이 멀어서 아침을 자주 거르고 나가는데..
    앞으로 종종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먹는 사람도 부담없고, 만드는 저도 행복하구..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 10. 유진맘
    '04.10.30 4:39 PM

    간단해도 맛있겠어요~~
    몸 생각해서 꼭 먹구 다니세요~~

  • 11. 종달이
    '04.10.30 4:59 PM

    앗..마니보던거네여..^^ *플러스 시식코너에서 이거 한 다섯덩어리는 먹구 오는데..^^
    정말 맛나져?^^ 먹구싶다..홈***루 한번 떠야겠네여..ㅎㅎ

  • 12. 사비에나
    '04.10.30 6:37 PM

    저도 많이 보던거... ^^
    이거 여러가지 맛 있잖아요
    저번에 2001아울렛에서 3가지에 5천원인가에 팔길래 사다가 두고 두고 잘 먹었어요 ^^

  • 13. 다연이네
    '04.10.30 8:30 PM

    우리 다연이도 저거에 밥비벼주면 잘 먹어요. 전 lg마트에서 샀는데..또 사려니 안보이더라구요. 어디가서 사야하나..

  • 14. 멋진 혜련
    '04.10.31 9:55 AM

    저기에다가, 볶은 소고기 넣고, 들기름 넣고 주먹밥 만들면 더 맛있어요.. ^^

  • 15. SilverFoot
    '04.11.1 10:08 AM

    옹~ 밥만 뭉쳐서 묻혀도 되겠군요.. 저도 저거랑 똑같은 김 홈플러스에서 사다가 밥이랑 같이 비벼서 주먹밥 몇번 했거든요.. 김이랑 밥이랑 같이 비비니깐 아무래도 김이 좀 질겨지기도 하고 그런것 같던데, 밥만 뭉쳐서 김을 굴리면 더 나을 것 같네요.. 보기에도 더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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