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핫코코아님과 아이들을위한 오후간식
마침 개봉을 기다리던 버터도 있고 저 멀리 서울에 계시는 분께 보답도 하고 싶어서
압력솥에 쌀 씻어 앉히고 빵을 구웠어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재료는 파운드 케익 믹스로대체하고 (그래서 레시피는 걍 봉지에 써진대로.^^;;)
에헹?@@ 계란도 한개 밖에 없쟎아? (어찌 이리 없는게 많다냐? -..-)
흠, 우유랑 버터를 더 넣었구요.
버터는 좀 특별한걸 썼어요. ^^
2주전 포항에 들르신 귀한 손님께 받은 코스트코 버터예염.
음~ 고소하더라구요. 핫코코아님 고마워요~
우리 애들이랑 같이 이빵 한쪽 드셔요.
담엔 직접 계량해서 더 맛난빵 만들어 드릴께요.~ ^.^
P.S. 사실 아침에 빵굽느라고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완전 추리하게 출근했다는.....ㅡ.ㅜ
담엔 꼭 금욜 저녁에 구워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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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짱여사
'04.10.19 11:20 AM근데 전 왜 사진이 안 보일까요? ^^;;
2. 이론의 여왕
'04.10.19 11:23 AM저도 안 보여요.^^ (네이버도 록인해야만 보인다네요, 싸이처럼..)
3. 봉처~
'04.10.19 11:25 AM건이현이님... 케익 사진 보고픈데... 네이버 아뒤 만들어야 할까바요... ㅎㅎ
4. 건이현이
'04.10.19 11:36 AM엥? 사진안보이세요?
네이버에요?
아님 위의사진이요?5. 건이현이
'04.10.19 11:53 AM어흑,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 컴터에선 보이는데~
그래서 걍 두장만 다시 올렸습니다.
허접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용~6. 김민지
'04.10.19 1:06 PM아니, 언제 일어나서 이걸 만들어놓고 가신거예요?
부지런도 하셔라.
엄마가 이렇게 알뜰살뜰 챙기니 아들들이 실한가봐요.7. beawoman
'04.10.19 1:16 PM이제 사진 나오네요. ㅎㅎㅎㅎ
건이현이님 케익 구우시면 연락하셔요. 입만 들고 갑니다.8. 건이현이
'04.10.19 1:20 PMㅎㅎ 부끄
봉처님 이제 보이시죠? 사실 별거 아닌데...^^;
김민지님, 출퇴근 왕복 10분거리라 아침에 모험 좀 했죠 뭐.
beawoman님 언제든지 환영입니다.9. 봉처~
'04.10.19 2:12 PM이제 보여요... 넘 맛나겠어요...
아침부터... 넘 부지런하신거 아닌지...ㅋㅋ
전 겨우 밥 먹구 출근하는데... 대단해요~~10. 핫코코아
'04.10.19 3:32 PM건이현이님~땡큐!! 예쁜분이 만들어준거라 더 맛있겠어요
이히히 좋아라~~~
남편이랑 같이 한입씩 할께요~ ^^11. 마시오에
'04.10.19 3:38 PM아니...어디서 많이 보던 버터가....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네요.ㅎㅎ
케익이 참 부드럽게 보여요.12. 건이현이
'04.10.19 4:43 PM봉처님, 부지런하긴요, 오늘 아침에 웬지 질러보고 싶더라구요.
저도 평소엔 이리뛰고 저리 뛰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
핫코코아님, 차린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마시오에님, 계란이 적어서 그런지 부드러움이 좀 적더라구요.
그래도 한입드세요.13. 로로빈
'04.10.21 12:23 PM저거 무지 큰 용량 아닌가요?
항상 냉장고 자리 차지 땜에 사지 못했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