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가을 전어 노래노래 부르다
직접 이마트가서 싹쓰리해온 전어입니다.
친정집에 조그마한 마당이있어 제대로 맛있게
구워 먹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전어구이
최은주 |
조회수 : 2,278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10-16 09:34:47
- [식당에가보니] 시푸드 "마리스꼬" 대.. 2006-12-26
- [이런글 저런질문] 유치원 졸업사진 3 2007-01-05
- [이런글 저런질문] 여행갑니다.ㅎㅎ 4 2006-07-14
- [이런글 저런질문] 미술심리 아시는분 계시.. 3 2005-08-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oodysmile
'04.10.16 9:56 AM정말 부러워여 ^^ 울집은 작은 마당은 커녕 올라갈 옥상도 없으니........아~~ 부러 부러...
2. chane
'04.10.16 10:15 AM맛있어 보이네요..
한마리씩 손에들고 입으로 뜯으면...
죽음입니다...3. 엔젤♥하늘
'04.10.16 10:24 AM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밖에서 먹는 전어구이 정말 먹어 보고 싶네요...쓰릅~
4. 광양
'04.10.16 10:40 AM저 제주사는데 전어는 자주보이지도않고 먹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 전어가 자주등장하네요 전어 그렇게 맛있나요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5. 선화공주
'04.10.16 11:01 AM저두 어제저녁 전어구이 해먹었는데...전 제대로 맛있게 못 구워 먹었는데...^^
제가 사진으로 봐도 맛있어보이네요...^^ 마당에 직접 구이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정말..^^6. jasmine
'04.10.16 2:40 PM저도 사왔어요.....
오늘 저녁에 죽이려구.....^^7. 로로빈
'04.10.16 11:22 PM저도 마당 있는 집에 살아보는 거이 소원입니다.
밖에다 파라솔 있는 테이블도 놓고 바베큐 해 먹고, 상추에 고추에 쑥갓에
허브들도 심고...
울 남편 말이 저는 환상속에 사는 거래요... 주택 살면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고...
주택은 주인이 게으른지 안 게으른지 마당 보면 딱 티가 난다나요?
자기 시킬 것 같아서 지레 겁을 먹고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