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올려봐요~
다른 회원님들에 비하면 형편없지만... 지방 출장가는 신랑을 위해 만든거에요
감자, 양파, 당근, 햄 잘게 잘라서 볶구 계란은 스크램블로
초록색은 원랜 피망으로 했었는데 없어서 집에 있는 부추로 색만 맞췄어요 ㅋㅋ
밥에 소금, 참기름, 식초루 간해서 준비해 놓은 재료들 넣구 모양 만들죠~
깨도 같이 넣구 만들었어요
굴소스도 조금 넣구여 아주 조금
끝으로 김으로 말아주면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구 보기도 이쁘죠~
결혼 5개월째인 새댁 ^^ 이라 아직 잘 못해요
하나하나씩 배워서 정말루 음식 잘 했음 좋겠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으로 올리는 주먹밥
문수정 |
조회수 : 3,881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10-15 12: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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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효주
'04.10.15 12:45 PM너무 이뽀욤.ㅎㅎ^^ 나도 담에 해야징....근데 수정님.. 홈피가서 보니깐..
햄을 담아놓은 그릇이요.. 자주 등장하던데 그거 어디 꼬예욤
너무 이뻐소욤.ㅎㅎ2. 환이맘
'04.10.15 12:47 PM예쁘네여
전 아직 주먹밥 한번도 안해봤는데..
신랑 도시락은 물론이구여
반성하고 갑니다^^
남편분이 좋아하셨겠어요3. 강아지똥
'04.10.15 12:50 PM한입에 쏙쏙~맛있어보여여..남편분 아주 좋으시겠어여..^^
4. 감자
'04.10.15 1:25 PM아주아주 예뻐요~~~
5. 사랑가득
'04.10.15 1:38 PM어머..세상에..저하구 성두...이름두... 똑같으시네요..
신기하여라....
요리솜씨만 다르군요..ㅜ.ㅜ6. 은투엄마
'04.10.15 2:18 PM울딸주면 넘 좋아하겠네요
어쩜 저리 색깔이 이쁠까???
저도 울딸 한번 해주고 싶네요
저리 될라나 모르겠지만.....7. 미씨
'04.10.15 2:31 PM신혼티가,, 팍팍 나네요,,,ㅋㅋ
부럽습니다...8. 감자귀신
'04.10.15 2:43 PM정말 이뽀요
낼 남친과 오대산 단풍구경가는데 삼각김밥 생각했거든요
수정님의 주먹밥에 올인입니다
감사^^9. 칼라(구경아)
'04.10.15 2:57 PM새댁이 남편사랑 듬뿍받는 소리 요까지 들려요~~~~
10. 정화사랑
'04.10.15 3:38 PM부지런하시네요..
신랑 넘 좋으셨겠어요... 울 신랑은.. 흐.. 넘 불쌍해여~~~
게다가 사진까지 올리시고..
난 해서 먹고 치우기 바쁜데... 애가 좀 크면 그럴시간 있을까나???11. 어중간한와이푸
'04.10.15 9:23 PM음. 5개월된 새댁이면 밥만해도 대단한거 아닌가요?
정성이 가~득 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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