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보로만들었어요~

| 조회수 : 1,90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8-19 01:32:16
방학끝나가는데 빵한번도 안만들어준다고 하기에........
초저녁에 반죽해서 오밤중에 구웠답니다.
작은아이가 함께 도와줬어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netree
    '04.8.19 1:36 AM

    잠이 안오는 밤, 여기 오면 안된다니까요.
    소보루빵도 집에서...?
    다들 아마추어가 아니시군요. 소보루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 2. tara
    '04.8.19 3:27 AM

    우앗...이것 어떻게 만드나요?^^저도 좋아하는데~만들어먹고 싶어랑,,

  • 3. 소머즈
    '04.8.19 9:41 AM

    저렇게 파는 빵처럼 만드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세요.
    칼라님 더운데 잘 지내셨어요?

  • 4. 비니드림
    '04.8.19 9:53 AM

    왕~맛있겠다..소보로 진짜 좋아 해요. 애들은 얼매나 좋을까요^^
    함께 도와주는 작은아이도 나중엔 빵을 굽겠네요...너무 멋져요

  • 5. 키위퍼품
    '04.8.19 11:15 AM

    요런 소보루는 어떻게 나온답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 6. 뽀글뽀글
    '04.8.19 11:24 AM

    아하! 소보로 ♥ 어케 만드는지 좀 알수 있을까여???
    저 점수좀 따게요 ㅋㅋ

  • 7. 똥그리
    '04.8.19 11:37 AM

    맛있겠어요~
    막 구워서 따뜻할때 먹으면 맛있는데~~
    하나만 던져주세욤~ ^^

  • 8. 오렌지피코
    '04.8.19 6:44 PM

    어~ 질감이 파는것처럼 촉촉하게 나오든가요??? 궁금궁금...

    전 전에 한번 만들어 보곤 너무 실망해서 다신 안하거든요.
    겉보긴 멀쩡하게 되었는데, 속이 퍽퍽했어요.

    울 언니가 제과 학원 다니는데, 업소용 오븐은 습도 조절이 되는데, 가정용은 그게 안되서 발효 빵이 잘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뭔가 비법이 있으시면 공개 부탁 드릴께요.

  • 9. 칼라(구경아)
    '04.8.19 9:21 PM

    강력분 500g,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3과 1/2작은술
    설탕 80g 소금한작은술,분유 2큰술,달걀 1개,버터 50g 미지근한물 260ml

    (소보로)
    박력분 200g, 버터 80g 땅콩버터 40g분유 2큰술,설탕 140g,베이킹파우더,베이킹소다 1/2작은술씩,계란노른자 1개

    볼에 갈력분 이스트 설탕소금분유를 섞어둡니다.
    미지근한물에 달걀과 위의재료를 넣고 버터를 넣은후 반죽하여
    100번정도 도마위에 내리쳐 줍니다.(수타)
    그럼 반죽이 이쁘게 만들어 집니다.
    2배이상불어나도록 일차발효를 시킨후 공기를 뺀후 50g식 둥글게 빚어둡니다.

    소보로-빵위의주인공
    강력분 이스트 설탕소근분유를 섞어둔다
    버터 설탕 계란을 휘핑기로 저어준다,
    두가지 를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어둔다,

    일차발효후 모양을 만들고 스프레이로 물을 뿌린뒤 소보로를 올려줍니다.
    이제 2차발효가 시작됩니다.
    굽기전에 오븐을 중단에서 170도로 맞추고 소보로위에 스프레이를 충분히 한뒤 20분간 굽습니다.
    스프레이를 안하면 소보로만 타버린답니다.
    국산팬은 팬을 두장겹쳐서 구우세요 ,컨백션오븐은 상관없지만
    일반오븐의경우랍니다.
    오렌지피코님~집에선 스프레이작업으로 된답니다.
    질감~~~~부드러워요
    하루지나면 조금덜부드럽지만
    이정도 양이면 소보로빵 20개정도 나온답니다.

  • 10. 칼라(구경아)
    '04.8.19 9:23 PM

    수타~
    반죽이 대강만들어지면 마른도마위에 반죽의 끝을잡고 힘껏 내리쳐줍니다.
    내리치고 둥글리고 내리치고 둥글리고 반복이랍니다.
    처음엔 손목이 조금아프지만(식빵의경우300번정도)
    그보다는 1/3수준이니 도전해보세요.
    이젠 꼬마도 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1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3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4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212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284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210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24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741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86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912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706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37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47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918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71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31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0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55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24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45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58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9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0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6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94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3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8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4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9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25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