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게뜨나 포카씨아 브레드 사이에 얇게 썬 쇠고기를 철판에 양파나 양송이와 함께
들들 볶다가 치즈를 올려서 넣어주는 샌드위치랍니다~
쇠고기나 야채를 오래 볶아서도 안되기 때문에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고 빨라요~
아시는 분은 생략~ ^^
모르시는 분들 중 레시피 보시고 싶으신 분은
오늘도 제 집으로 모셔갑니당~ ^.^
☞ 샌드위치 레시피 보기
더 매운것을 원하시는 분은 요렇게 먹을때 타바스코 소스를 듬뿍~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음~ 샌드위치 해먹어본지가 언젠지~~~ 울 비니땜에 시간이 없다는....
이 샌드위치 넘 맛나 보이네요~ 울비니 잘때 후딱 만들어서 울 댕이좀 먹여야 겠네요~
하도 82에서만 놀아서 즐겨찾기엣 82랑 솜님블로그를 지워버렸다는.. -_-
아마 다른 분들도, 메인화면에서 사람 이름안보고 제목만 봐도 누구꺼라는게 짐작이 가시면
하산하셔야할 때라고 봐요.. 특히 사진은 정말 사람들마다 색깔이 달라요..^^
쏨님 블로그에서 정리된 자료를 한꺼번에 보면.. 미국식 식사준비가 참 간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남들도 다 그렇게 먹나요?
밥+찌개나 국+나물반찬+밑반찬을 기본으로 두고 더하기 일품요리를 해야하는 식사준비 넘 어려워..
앗! 맛있겠다. 저 필리 샌드위치 좋아해요~ ^^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것이 아주 맛나겠어요~ ^^
아 배고파~~~
솜사탕님은 어찌 이리 음식솜씨가 좋은지요...
제가 나무님이었음 좋겠네요.오늘은 신랑 밥도 해주기 싫은날이네요
가을이 또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와우와우와우...
감탄사 밖에 안나와요^^
아~~ 요거이 무쟈게~ 꼬신데..큭! >.,<
한입 턱! 물면 스떼기 육수에..꼬신 치즈....크어~...나 다요뚜해야하는데..
쏘미.......괴롭히지마셩! ㅡ.ㅡ
꾸~~울~~꺽
침 막 넘어 갑니다.
운동 한 시간 한게 아까워 참을 겁니다.
눈으로만~~눈으로만 ~~무거야지
넘 맛있겠어요
전에 칠리스가면 항상 먹곤 했는데 꿀꺽~
너무 맛나겠당...
요즘 쏨언니땜시 먹구 싶은게 너무 많아졌어요..
책임지세욧!!!
^^;;; 라떼님.. 책임을 어떻게 질까요? ^^;;;
테레사님~ 오.. 이걸 칠리스에서 파는군요.. 한번도 못가봤어요.. ㅠ.ㅠ
체리공쥬님~ ^^;; 네.. 요렇게 그냥 눈으로만 보세요.
싸랏언니~ ㅋㅋㅋ 무꾸기랑 깍뚜기로 괴롭히는거에 비하면야~ ㅎㅎ
선생님~ ^^
별이님~ ^^ 저두 밥하기 싫을때 많답니다. 솜씨가 좋은것이 아니라.. 맨날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거죠. -,.-
똥그리님~ ^^;; 터질것 같아서리..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았어요. 대신 괴기를 듬뿍~
제시님~~~~!!!!!! 흠흠흠.. 미오할꼬야~~ -.-++ 음.. 남들은 어찌 먹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제가 미국식으로 먹질 않아요. 하지만, 정말 한국식에 비하면 무쟈게 쉽답니다. 갖은밑반찬 준비하는것이 일이잖아요.. 홍홍홍.. 그래도 제시님.. 자주 오세요.. ㅠ.ㅠ
비니엄마님~ ㅎㅎㅎ 댕이는 좀 큰애인가 봐요. ^^ 맛나게 해드세요~ ^.^
내가 솜 언니땜에 죽는다 죽어 ㅠㅠ
헉! 수국님.. 왜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