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드러운 찐 깻잎찬
짜잔 |
조회수 : 3,33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7-19 22:23:00
아직 이가 다 나지 않은 와니가 먹기에는 다소 힘든 것 같아서 좀 부드럽개 할려고 이번에는
쪘습니다.
물에 씻어 물기 뺀 깻잎에
간장,고춧가루(아이때문에 생략), 다진마늘, 다진 파, 깨소금 넣고 섞은 후 3장에 한번 꼴로 깻잎 켜켜이 끼얹어서 찜통에
쪗습니다.
그러니 조린 것 보다 부드럽네요.
더 부드럽게 하실려면 아예 첨부터 쪄서 간장양념을 끼얹으면 됩니다.
깻잎을 찔때는 소금물에 찌면 색깔이 덜 바랜다네요.
간장에 조려 하실때는 깻잎이 어느정도 조려졌을때 잔멸치를 나중에 넣으셔서 조리면 맛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저도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간장으로 조릴때 똑같은 방법으로 해도 어떤때는 아주 질겨지던데 왜 그런걸까요?
재료의 문제인가요? 아시는 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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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4.7.20 12:23 AM옛어른 들ㅇㅣ 하셨던 것이 맛을 더 있게 할때가 많죠.
계란찜도 가지도 밥에 쪄서 해주셨잖아요.
연탄불 하나로 빨리 해낸 방법 이기도 하고.......
혹 설탕을 넣으셨나요????
아님 냄비에 조리실땐 식용류가 소량 들어가면 부드러워져요.
무나물도 식용류 넣고 하면 부드럽고 그냥 하면 설컹하게 되듯이.....2. 짱여사
'04.7.20 2:49 PM저도 깻잎 좋아한느데...^^
이영희님 맞아요.
똑같은 가지인데도 밥위에 찐게 더 맛나요...3. 김혜경
'04.7.20 9:28 PM저도 궁금해요...제가 하면 왜 질겨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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