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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시 구운 바베큐 폭립

| 조회수 : 4,111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07-14 09:13:47
주말에 집들이때 사람들에게 인기가 제일 많았던 mommy60님의 폭립이었습니다
처음 폭립을 구웠을때는 갈비가 너무 크고 살고기가 너무 많아...살고기 부분이 너무 텁텁했었죠..
요번에는 고기 구입부터 심열을 기울였죠..
신촌현대에 가니..일주일에 딱 한번  어린돼지에서 나온 바베큐립이 판매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소량이라 없는 날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3kg사려고 했지만 재고가 1.5kg밖에 없더군요..ㅠㅠ
1.5kg는 바베큐립사고 나머지 1.5kg는 특판하고 있는 돼지고기 지리산**돼지코너에 가서 바베큐립꺼리로 손질해 달라고 했씁니다
사진에 제일 위에 보이는 큰갈비대가 지리산**돼지이고 아래에 가지런히 얌전히 놓여 있는 것이 어린돼지갈비 바베큐립입니다
첫번째 만든 폭립보다...더 부드럽고..맛있었습니다...
바베큐폭립 하실 분들...꼭 살이 적은 바베큐립 사서 하세요...
맛이 다르답니다...
생각하니 또 먹고 싶어 지네요...

두번째 사진은 벌써 3번이나 해 먹은 프로주부님 오이피클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너무 맛있는 피클이죠...
이것도 집덜이때..떨이 했습니다...
시간나면 또 담아야지...
mommy60님, 프로주부님...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씨
    '04.7.14 9:26 AM

    재은맘님,,부지런함에,,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아침부터,,식욕을 자극하네요,,,

  • 2. 뽀로리~
    '04.7.14 9:51 AM

    우와~~~ 진짜 토니 머시기 에서 보는것 보다도 훨씬 더 맛있어 보이네요. 언제 저도 해봐야겠어요. 히힛 ^^

  • 3. 솜사탕
    '04.7.14 10:01 AM

    어린돼지... 넘 맛있겠어요. 오이피클도 깔끔하니 맛나보이고요!!
    진짜 부지런하세요!!

  • 4. 카페라떼
    '04.7.14 10:40 AM

    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시네요..
    폭립 ...저도 꼭 도전할거예요...

  • 5. 옆집소녀
    '04.7.14 11:04 AM

    오이피클넘 맛나요. 저도 만들어보고싶어용.

  • 6. 나너하나
    '04.7.14 1:47 PM

    재은맘님덕에 가족들이 늘 호강하겠어요..^^
    또 어린돼지 바베큐립맛은 어떨까????

  • 7. 현석마미
    '04.7.14 2:18 PM

    저도 저번에 살 많이 붙은 돼지 사는 바람에 어찌나 퍽퍽한지...겨우 먹었어요..
    뼈에서 살이 쏙쏙 발라지는 어린 돼지는 왜이케 안보이는지..ㅠ.ㅠ
    글구 저도 오이피클 담았답니다..
    여기 오이피클은 넘 맛이 강해서 한 번 담아 봤는데..
    느무느무 맛나네요...^^

  • 8. 코코샤넬
    '04.7.14 3:09 PM

    재은맘님 참 부지런하십니다.
    언제 이런 음식까정......한개만 뜯어 먹었으면 좋겠슴돠 ^^;

  • 9. 나래
    '04.7.14 6:17 PM

    언니~ 존경을 바치옵니다.
    같은 직딩이면서 왜 언니와 저는 하늘과 땅차인건지... 떱떱떱

  • 10. momy60
    '04.7.14 7:33 PM

    때깔 정말 좋습니다.

    베이비 립이 훨씬 맛있죠?

  • 11. 꾸득꾸득
    '04.7.14 8:39 PM

    립도 피클도 정말 맛나보여요...
    흠,,군침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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