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감자부침가루를 팔길래 사왔는데
역시나 감자를 갈아서 만든것보다 맛이 약해서
감자하나 더 갈아넣고 제가 좋아하는 양파 듬뿍넣고
호박,당근,파,청양고추 넣고 부침개 부쳤어요..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전체적으로 베어들어 맛있어어요..*^^*
역시 비오는날엔 부침개가 제격이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날엔 부침개를 먹자^^
꿀물 |
조회수 : 2,59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7-07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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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7.7 5:35 PM그럼요..부침개, 국수, 피자...이런게 비오는 날 딱이죠...
2. 오이마사지
'04.7.7 5:40 PM앙~야채찌짐 맛있겠네요,,,^^
3. 홍차새댁
'04.7.7 6:17 PM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4. tiranoss
'04.7.7 6:48 PM전 오늘 아랫집 엄마랑 녹차가루 넣고 반죽한 수제비 먹었어요
비오는날은 왜이리 밀가루가 땡기지요..ㅎㅎ5. kim hyunjoo
'04.7.8 5:31 AM오,녹차가루 낳은 수제비///전 가루는 없으니 녹차물에 개어 만들어 봐야겠군요?
도 하나 배워 갑니당...-^^;;난 수제비는 안 좋아하지만...ㅋㅋ 네덜란드는 밀가루가 좋아서 수제비 맛나다는군요.보니까 밀가루가 베이지색이더라구요...탈색 안 한 밀가루래서 그런가....아님 하얀 것도 파는데 정제?안 된 걸 내가 산건가...^^6. 수국
'04.7.8 8:40 AM맞아요~~~
전 비가 많이 오면 아주 약간 도톰한 부침개가 땡기던데~~7. 안개꽃
'04.7.8 1:36 PM레시피 적어 주심 더 고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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