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심소심)매실 이야기 하면 안되는 분위기 아니죠?
눈팅만 하다가 자스민님 레시피를 얻고자 가입해서, 드뎌 매실액 담궜습니다~
5키로 사서, 1키로는 갈라서 (친정엄마가 과도로 쪼개주셨어요 금방하시더이다) 장아찌 담을려고 절여두었구요 그 씨에는 소주를 부어 두었습니당.
나머지는 씨빼달라고 부탁하기 죄송해서(집에 신생아가 있어서 큰소리 내기 어렵거든요..손목도 아프고 해서 칼로 빼는 방법아니고는 어려워요)그냥 매실액을 담았는데..
설탕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동네 알뜰시장에서 10키로 짜리 한박스에서 5키로 팔고 남은 5키로를 무게도 안달고 그냥 들고 왔는데...
설탕이 너무 많아서 혹시 속은게 아닌가 하구요..다들 이정도로 매실이 설탕에 파묻히나요?
알려주세요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실 담궜는데~~
뽈통맘 |
조회수 : 2,034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6-13 17: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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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더난낼
'04.6.13 5:45 PM네~ 저랑 같은 병이시네요~ ^^ 저도 저랬어요. 처음에는 설탕이 너무 많아보이던데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설탕이 가라앉아서 위의 황설탕과 흰설탕의 경계쯤까지 적어져요.
2. 뽈통맘
'04.6.13 5:52 PM더난낼님 병 얼마나 주셨어요? 영동시장에서 만이천원 달라고 하더라고요..넘 비싸요~
3. 더난낼
'04.6.13 5:57 PM헉.. -.- 제가 비싸게 산 거 아닌가 싶네요. 전 15L 짜리 만오천원에 샀어요.
나름대로 시장조사하고 다녔는데, 값이 다 비슷하더라고요. 1L에 천원꼴..
매실값에 설탕값에 병값에.. 장난아니죠? ^^4. 뽈통맘
'04.6.13 7:15 PM그러게요~~그래도 사먹는것보다는 싸게 치일거 같아요..저는 영동시장왔따갔따..택시비도 많이 들었어요~~~흐흐
5. 김혜경
'04.6.13 8:19 PM뽈통맘님...이름 잘 바꾸셨군요...
설탕 적은 것보다 많은 게 뒷탈이 없어요...그리고 곧 녹을거에요.6. 뽈통맘
'04.6.13 11:01 PM^^ 샘님이 답글을~~저희 아가 볼이 통통해서...뽈통이라 부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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