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숯검뎅이~
만은 따라하지 않으리! 다짐했건만, 삼겹살사러 동네 정육점
을 갔더니 전에는 뭔지도 몰랐고,있는지조차 몰랐던 이 쪽갈비가
내눈에 꽂혀서리, 생긴것이 넘 맛있어 보여 그만 덜컥 사고야 말았네요.
검색한 결과 꿀물님의 레시피로 바로 접수했답니다. ^^(가장 한식에 가까워서)
색깔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오늘 제가 5키로의 매실을 더 사왔답니다.
매실꼭지 따랴~ 가끔 82와서 참견하랴~제가 좀 바빴거든요~^^;;;
오븐에선 냄새가 나긴 났지요~ 전 잘 익는줄만 알고, 한 5분7분정도 방심한
탓에 색깔이 저리 변해있더군요.-0-;; 그렇지만, 맛은 아주 좋았어요. 정말루!!!
울 아이들, 두손 쭉쭉 빨며 더 없어를 외치다 쩝접대며 아쉽게 식탁을 떠났다는..^^;;;
꽃님이도 오늘 대박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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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혜경
'04.6.11 11:14 PM꽃님양의 생일날이었겠는데요..
말풍선 귀엽습니다...2. 치즈
'04.6.11 11:14 PM맞어요..맞어..
꼭지를 따려면 꼭지나 딸 것이지...하다말고 손 한번 딱고 82쿡와서 한번 휘~~ 돌아봐야
한다니까요..
김치담다 말고...
청소기 밀다말고 엉덩이 붙여
걸레밀대 밀고 다니다 말고 들여다봐....
그러지 말아야 하는뎅 ㅜ.,ㅜ
꽃님이 좋았겠당.ㅎㅎㅎ3. 훈이민이
'04.6.11 11:34 PM꽃님이 대박이라....
나는 풀하고 씨름하다(김치담궜슈~~) 지금 들어왔는데...
꽃님아 니가 나보다 낫다. ㅋㅋㅋㅋ4. 솜사탕
'04.6.12 1:18 AMㅍㅎㅎ 사진이 넘 귀여워요!! ^^
저렇게 바싹 익으면 맛있긴 훨씬 더 맛있지요. 가끔 몇초의 차이로 타버리면 문제가 되지만요.. 이 사진은 나무 보여주면 안되겠어요! ^^5. 쭈니맘
'04.6.12 2:27 AM꽃님이 보고파요....
디게 좋아했겠어요..꽃님이..6. 밴댕이
'04.6.12 3:32 AM꽃님이가 부러워용~~
7. 분홍줌마
'04.6.12 6:49 AM먹음직스러운데요~
전 저렇게 탄듯한게 더 맛있는데...큰일이예요
울신랑은 탄부분 죄다 잘라내고 먹고,,난 약간 탄듯하게해서 먹고,,,^^;8. Green tomato
'04.6.12 8:44 AM일단 몇쪽은 탄부분 가위로 잘라내고 먹었는데, 먹어보니 느무
맛이있어^^;;; 그것도 아까워서 틴게 있거나 말거나 걍 먹어 줬어요.--;;;
꽃님이가 부럽다고라~ 울 꽃님이가 욕하겠어요.^^;;;
살은 다 발라먹고 뼈만 던져 줬는뎅...3=3=3=39. 강아지똥
'04.6.12 11:44 AM뼈다귀하나만 주어도 꽃님인 아주 행복했을꺼에여...대신 삼키지 못하는 크기로 주셨져~?!
오도독 오도독,,,,꽃님이 뼈발르는 소리가 들리네여..ㅋㅋ10. 깜찌기 펭
'04.6.12 12:10 PM꽃님이만 대박이였다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