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케익 드세요
치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치즈케익도 잘 먹지 않지만...
시중에 파는 치즈케익보다 덜~~느끼하야...먹을만 하더군요...ㅎㅎ
냉장고에 두고 아침에 먹었더니...더 맛있더구요..ㅎㅎ
6월로 3달배운 제과제빵 강좌도 끝나고...여름동안은 배우는거...좀 쉬려구요..
9월정도에 한식 함 배워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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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라
'04.6.11 10:18 AM우와 넘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도 갈켜주세요.. ^^ 부탁드려요2. 김혜순
'04.6.11 10:39 AM넘 넘 맛있어 보인다네요...
3. 김혜순
'04.6.11 10:40 AM레시피도 꼭 알고 시포요...먹고 잡당 치즈 케익..
요즘은 다들 먹을 것에 장난 들을 치니까...진짜
집에서 만든것 아니면 믿을 수가 없지 뭐야요...
진짜4. Green tomato
'04.6.11 10:46 AM너무 맛있어 보여요~포근포근 하니~
하지만 저의 아픈과거가 되살아난다는 ^^;
부푼 가슴을 안고 오븐에서 케익을 꺼내
같이 부풀어 있던 딸래미와 식탁에 앉아
짠~하며 시식한 순간....--;;; 치즈맛이
넘 강하고 포근하다못해 질척대던 그 치즈케익...
다시한번 도전해 보고싶은 맘이 불끈!!! ^^5. 재은맘
'04.6.11 10:46 AM레시피는 집에 있는데...어쩌나..쬐매만 참으세요..제가 내일 아침에 정리해서 올릴께요..
6. 민서맘
'04.6.11 11:03 AM재은맘님. 직딩맘이세요?
그렇담 직장 다니며 재은 키우며 게다가 제빵학원까지???
엄청나게 대단하십니다.
전 회사다니며 민서 하나 키우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요새 제대로 해먹는게 없는뎅.
울 남편만 불쌍하군요.
저 치즈 엄청 좋아합니다. 무지 맛있을것 같아요.7. 미씨
'04.6.11 11:08 AM재은맘님~~
바쁘시네요,,, 직장끝나고,,학원까지 다니느라,,,
저도 도전해 보고 싶지만,,, 게으름에,,,ㅋㅋ
9월에 한식시작하시면,,그때도 많이 올려주세요,,,8. ??
'04.6.11 2:11 PM우와 침넘어가요 꿀꺽!
9. 쿠베린
'04.6.11 4:00 PM이거 판에서 어떻게 꺼내셨어요? 저는 뒤집으면 항상 위가 망가져서리.. -_- 비법을 전수해주세요
10. 치즈
'04.6.11 5:03 PMㅎㅎㅎ 저 부르신 줄 알았어요..
내일 레서피 기대되어요..
바쁘신 데도 너무 열심히 사시네요..^^11. 평강공주
'04.6.11 5:06 PM전 밥솥에 하는 치즈케이크 레시피 받아 놓고, 재료도 사다 놓고...
그리고 마음까지 굳게 먹었는데 아직 못 만들었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라~12. 재은맘
'04.6.11 5:30 PM쿠베린님 ..첫번째 사진보시면 십자모양으로 유산지 보이지죠?
그걸..판에 십자 모양으로 우선 깔구요...케익시트 올리고 치즈크림 올려서..오븐에 중탕한겁니다..
이때 유산지는 너무 길게 하시면 안되구요..물에 빠지걸랑요...
다 구워졌으면...유산지를 살짝 들어주시면 요놈이 잘 빠져 나온답니다..
치즈님..죄송함당...제목 쓰면서도..치즈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것 같아서..쬐께..맘에 걸렸습니다...가까이 계시면 치즈케익 좀 드리는건데...13. 티라미수
'04.6.11 7:23 PM저도 치즈님의 맘을 조금은 안다는...
가끔 <디저트 티라미수>를 만드시는 분들이 계서서리...ㅋㅋㅋ
괜히 혼자 놀라곤 하지요...허허14. 티라미수
'04.6.11 7:25 PM케익,,,스고이데스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프트하고 리치한 맛의 !!!15. 푸우
'04.6.11 7:50 PM지두 아이들 키워놓고 여유 생기면 제과 제빵이든 한식이든 꼭 배워보고 싶은데,,
맛있겠다,,,
요즘 키친토크 볼때마다 드는 생각 82촌을 만들어서 모두 한동네에서 살면 휙,,가서 얻어먹고 오면 좋겠다,,하는 엉뚱한 상상,,16. 이론의 여왕
'04.6.11 9:30 PM82촌... 거 진짜 좋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촌' 갖고 될까요?
아무래도 '82시' 정도는 돼야 1만 4천 회원이 다 터잡고 살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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