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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구웠습니다..바베큐립.

| 조회수 : 5,158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6-08 22:00:13
주말에 사 놓은 소스를 활용하고자..
6사 땡치자 마자..후다닥..회사를 나와 백화점으로 달려갔습니다
바베큐립을 2kg 사다가..쟈스민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고기를 찌고..
오븐은 예열 시켜 놓고...
깊은 솥에 소스를 끓였습니다..
이렇게 하니..시간이 얼마 안 걸리더군요..
고기 핏물은 아저씨가 흐르는 물에 그냥 씻기만 하라고 해서..한 10-20분만 우려 냈습니다
별로 피도 안 보이더군요...
1시간에 후다닥..만들어 보니..제가 봐도..너무 기특하야...ㅎㅎ
82쿡 덕분에...2년동안 놀리던 오븐도 활용하고...너무 감사합니다
포크립옆에 보이는건..어제 밤에 후다닥 만든 오이피클 입니다..
아침에 먹었는데..벌써..맛이 다 들었더군요...
momy60님, 쟈스민님. 프로주부님 너무 감사합니다...
야밤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재은이도 너무 잘~~먹네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y60
    '04.6.8 10:11 PM

    와~~~~
    꿀꺽..........

  • 2. limmi
    '04.6.8 10:24 PM

    제 다음 도전작입니다....
    모든 분들이 다 잘 하고 계시니 저도 최선을 다해 봐야 겠어염 ^^

  • 3. 뚜벅이
    '04.6.8 10:27 PM

    맥주랑 딱 맞는 궁합!
    정말 맛있겠는데요^^

    회사에서 일하구 오셨는데두
    저런 훌륭한 요리를 해드시나요?
    수퍼우먼이십니다*^^*

  • 4. 두들러
    '04.6.8 10:33 PM

    아휴 나도 빨리 만들어보고 싶어라..진짜 맥주랑 딱이죠.
    얼마전 베니건스에서 손바닥만한거 28000원내고 먹으니 더 생각나더라구요.

  • 5. 재은맘
    '04.6.8 10:36 PM

    아저씨가 주는 데로 가져왔더니..뼈에 살이 너무 많이 붙었더라구요..
    다음번에는 살이 많이 없는걸로 사서 해야 겠어요..ㅎㅎ

  • 6. 하늬맘
    '04.6.8 10:47 PM

    소스는 어떤 버전으로 하셨어요?
    저도 신세계 갔다가 쪽갈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덥썩 사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고 있는데..소스를 못구해서 레시피만 뒤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집에 있는 기본 양념들로 대체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거 성공하면 저희도 한달 외식비 왕창 줄일 수 있는데...

  • 7. 재은맘
    '04.6.8 10:52 PM

    소스는 momy60님 소스 그대로 했답니다..
    따라쟁이라서.응용은 절대로 못합니다..에고..ㅠㅠ

  • 8. 뽀로로
    '04.6.8 11:48 PM

    드라이머스타드랑 칠리파우더 구하기 힘들던데요?
    혹시 어디서 구하셨는지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여?^^

  • 9. coco
    '04.6.8 11:49 PM

    아...저도 굽고 싶어요...

  • 10. 상큼유니
    '04.6.9 12:37 AM

    서산벙개때 피아노갈비사셨다구 하시더니
    드뎌 멋진 작품을 내시네요..^^
    넘 맛나겠떠요...나두 함 사보까나..ㅎㅎㅎ

  • 11. candy
    '04.6.9 8:31 AM

    군침만..^^;

  • 12. 남양
    '04.6.9 8:32 AM

    맛있겠어요...

  • 13. 옆집소녀
    '04.6.9 8:58 AM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맛나보여요~~

  • 14. 코코샤넬
    '04.6.9 10:39 AM

    재은맘님 드뎌 하셨군요 흐흐흐
    윤기가 반지르르 진짜 맛있어보입니다.
    재료는 원제 산디야...

  • 15. 토스트
    '04.6.9 1:01 PM

    저도 오늘 만들어 먹었답니다
    큰맘먹고요~~
    케찹1컵반 식초한컵 간장1/4컵이면 제가 반년은 족히 버틸양이거든요 ^^*
    그래도 맛나게 만들어서 친구들이랑 먹어서 투자한 가치 있었어요, momy60님 레시피 감사요~

  • 16. 나래
    '04.6.9 3:40 PM

    언니 초대해줘염.. 바베큐립 먹게 ^^

  • 17. 달개비
    '04.6.9 4:28 PM

    재은맘님!
    맛있어 보여요.
    제겐 그림의 떡!
    바쁘실텐데 이 어려운걸 따라 하셔요?

  • 18. 재은맘
    '04.6.9 5:02 PM

    나래님..언제든지..환영..홍대로 놀러와요..ㅎㅎ
    홍대에 볼거리도 많은디..
    달개비님..소스만 있으면 하나도 힘들지 않답니다...
    함 도전해 보시어요... 1시간만에 뚝딱..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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