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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므라이스 따라하다 그만..

| 조회수 : 3,040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6-02 08:56:35
언젠가...
쟈스민 님 께서 오므라이스를 너무너무 이쁘게 만드셔서..
따라하다... 그만...

너덜너덜 오므라이스가 돼 버렸어요~
ㅜ.ㅜ

꼼꼼한 사진 설명데로 했는디...
쉬워보여서 남편에게 강한자신감을 보이며 시작했건만.. -.ㅡ;;
흑흑...

쫌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보기엔 저래도 맛있다며 남편이 무지 잘먹었답니다..

흐흐흐흐~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4.6.2 9:09 AM

    어디가 너덜너덜 하단 말씀이신지,,,
    ♡ 도 날리시고,,, 맛있겠당,,,^^

  • 2. 엘리사벳
    '04.6.2 9:55 AM

    너덜 너덜..... 갑자기 재미있는 말 같은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ㅎ

    왜요 귀엽게 잘하셨는데요, 남편은 그너덜너덜이 뭔지 모르겠는데요.

  • 3. 김혜경
    '04.6.2 10:22 AM

    ♡ 하나면 만사 OK 아닌가요? 잘 하셨어요, 예뻐요...

  • 4. 질그릇
    '04.6.2 10:31 AM

    몽실맘님의 사랑이 담긴 오므라이스라 더 맛있게 드셨을 거예요.

  • 5. 치즈
    '04.6.2 11:36 AM

    사진 제가 올렸는데요..^^*

  • 6. 똥그리
    '04.6.2 12:48 PM

    너무 이쁜데요 ^^
    지금 여긴 야밤인데 허벅지 찌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흑~ 먹고 시퍼라~~~

  • 7. 빠다
    '04.6.2 2:22 PM

    너무 앙증맞은 오므라이스네요. 저도 담에 몽실맘님 처럼 하트 하나 박아 줘야 겠어요.

  • 8. 몽실이맘
    '04.6.2 2:44 PM

    어멋! 어멋! 치즈님 ~ 죄송해요~~ 헷갈렸나봐요.. ^^ 부끄러버...

  • 9. 티라미수
    '04.6.2 6:13 PM

    이뽀요!!!!!!!!!!!!!!!!!
    하트에서 광채가 나네요..반쥐르르..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친구네 놀러가면 친구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기억이...

  • 10. 치즈
    '04.6.2 10:20 PM

    하하하...부끄럽긴요.ㅎㅎㅎ

  • 11. 커피앤드
    '04.6.2 10:29 PM

    안너덜너덜해보이는데,
    찐한 하트가 다 가렸나봐요.

    남편분이 맛나게 드셨다니 오케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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