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놀고있는 상추가 있다면...

| 조회수 : 3,601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05-26 20:02:44
어제 먹다 남은 상추들 입니다...^^
예전 엄마가 해주셨을땐, 간장이던가? 상추가
양념에 푹 절여진 상태여서 넘 흐물흐물 해서
이걸 무슨맛으로 먹나 하고 애들 입맛이었던 난
밥상에 올라오면 쳐다보지도 않았던 음식중 하나 였다는..^^

우리 엄마도 저리 이뿌게(^^;;;) 해주셨으면 혹 하고
먹었을텐뎅...3=33==333

그릇이...그릇이...--;;; 쩝~
예쁜 유리볼이 있었음....하는 날,

연등행렬중인가 보네요...밖에서 염불 소리가~%^&*#@%

으~~망했다! 하필 치즈님과 쟈스민님이 동시에 출연하시다니~^^;;;;;;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성미
    '04.5.26 8:24 PM

    맛있겠다!
    놀고 있는 상추도 있고 옥상 위 스티로품 상자에 따야 될 상추도 있는데요.
    요리법을 몰라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 2. 꾸득꾸득
    '04.5.26 8:29 PM

    마자요,,레시퓌~~

  • 3. Green tomato
    '04.5.26 8:31 PM

    아, 예!!^^

    요리조리 큐엔에이 에서 윤지연님과 오이맛사지님의 짬뽕 레시피로 했어요.
    설탕 반스푼, 간장,식초,참기름,고춧가루,깨소금을 각 한스푼비율로
    가감 하심 될거예요.

  • 4. 아라레
    '04.5.26 8:42 PM

    상추겉절이가 아니라 샐러드 같아요. 파득파득...
    대모님들 사이에 끼이신 것... 팔자려니..하세요. ^^;;ㅎㅎㅎ

  • 5. 나나
    '04.5.26 8:43 PM

    직접 기른 상추시죠?!
    진정한 웰빙족 이시네요^^..

  • 6. 미씨
    '04.5.26 9:07 PM

    저정도 크기의 상추,,정말 고소하죠,,
    저도 한줌 얻어서,,
    오늘 저녁 ,,,,경빈마마님 청국장과 쌈장에 찍어먹었답니다...

  • 7. Green tomato
    '04.5.26 9:14 PM

    나나님,,당근이예요~^0^

    아라레님, 젊으신 분이 팔자타령이예욧~!
    아이구, 내 팔자야~ 3=3=3

    미씨님, 맞아요~풋내나는 싱싱한 상추의 맛!!!
    울 아들 '엄마! 토끼가 된 기분이예요!' 이러면서
    밥 두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 8. 곰례
    '04.5.26 9:24 PM

    저주 예전엔 상추겉절이 쳐다도 안봤죠.
    지금은 밭에서 따오면 부지런히 먹을라고 합죠.

  • 9. cheese
    '04.5.26 9:39 PM

    저희 엄마가 올 봄부터 집앞의 작은 텃밭에 상추며, 고추 등을 심으셨는데..
    그 중 상추가..요새 아주 춤을 추듯 잘 자라고 있습니다..따다 먹기가 바쁠 정도로
    잘 자라서..요즘 끼니마다 상추쌈으로 포식을 하네요..^^ 고기도 싸먹고, 비빔밥도 싸먹고,
    향기가 어찌나 좋은지..

  • 10. 김혜경
    '04.5.26 9:46 PM

    유리볼 아니어도 예쁜데요...

  • 11. 런~
    '04.5.26 9:55 PM

    저도 상추 있어요...^^
    놀고 있어요..^^

  • 12. 배영이
    '04.5.26 10:27 PM

    키운 상추 인가요 ?
    아주 여린 야채같아요.. 참 맛있겠어요..

  • 13. 두혜맘
    '04.5.29 11:26 PM

    전 이글 보면서 베란다에 있는 상추를 한번 바라봤습니다...
    우리집 상추는 언제 따서 먹을 수 있을련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6 써니 2026.02.09 2,756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077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144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794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946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0 jasminson 2026.01.17 8,658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839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4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08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8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8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7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12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8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01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5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4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4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99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01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2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6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46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8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22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5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0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7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