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놀고있는 상추가 있다면...
예전 엄마가 해주셨을땐, 간장이던가? 상추가
양념에 푹 절여진 상태여서 넘 흐물흐물 해서
이걸 무슨맛으로 먹나 하고 애들 입맛이었던 난
밥상에 올라오면 쳐다보지도 않았던 음식중 하나 였다는..^^
우리 엄마도 저리 이뿌게(^^;;;) 해주셨으면 혹 하고
먹었을텐뎅...3=33==333
그릇이...그릇이...--;;; 쩝~
예쁜 유리볼이 있었음....하는 날,
연등행렬중인가 보네요...밖에서 염불 소리가~%^&*#@%
으~~망했다! 하필 치즈님과 쟈스민님이 동시에 출연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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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성미
'04.5.26 8:24 PM맛있겠다!
놀고 있는 상추도 있고 옥상 위 스티로품 상자에 따야 될 상추도 있는데요.
요리법을 몰라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2. 꾸득꾸득
'04.5.26 8:29 PM마자요,,레시퓌~~
3. Green tomato
'04.5.26 8:31 PM아, 예!!^^
요리조리 큐엔에이 에서 윤지연님과 오이맛사지님의 짬뽕 레시피로 했어요.
설탕 반스푼, 간장,식초,참기름,고춧가루,깨소금을 각 한스푼비율로
가감 하심 될거예요.4. 아라레
'04.5.26 8:42 PM상추겉절이가 아니라 샐러드 같아요. 파득파득...
대모님들 사이에 끼이신 것... 팔자려니..하세요. ^^;;ㅎㅎㅎ5. 나나
'04.5.26 8:43 PM직접 기른 상추시죠?!
진정한 웰빙족 이시네요^^..6. 미씨
'04.5.26 9:07 PM저정도 크기의 상추,,정말 고소하죠,,
저도 한줌 얻어서,,
오늘 저녁 ,,,,경빈마마님 청국장과 쌈장에 찍어먹었답니다...7. Green tomato
'04.5.26 9:14 PM나나님,,당근이예요~^0^
아라레님, 젊으신 분이 팔자타령이예욧~!
아이구, 내 팔자야~ 3=3=3
미씨님, 맞아요~풋내나는 싱싱한 상추의 맛!!!
울 아들 '엄마! 토끼가 된 기분이예요!' 이러면서
밥 두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8. 곰례
'04.5.26 9:24 PM저주 예전엔 상추겉절이 쳐다도 안봤죠.
지금은 밭에서 따오면 부지런히 먹을라고 합죠.9. cheese
'04.5.26 9:39 PM저희 엄마가 올 봄부터 집앞의 작은 텃밭에 상추며, 고추 등을 심으셨는데..
그 중 상추가..요새 아주 춤을 추듯 잘 자라고 있습니다..따다 먹기가 바쁠 정도로
잘 자라서..요즘 끼니마다 상추쌈으로 포식을 하네요..^^ 고기도 싸먹고, 비빔밥도 싸먹고,
향기가 어찌나 좋은지..10. 김혜경
'04.5.26 9:46 PM유리볼 아니어도 예쁜데요...
11. 런~
'04.5.26 9:55 PM저도 상추 있어요...^^
놀고 있어요..^^12. 배영이
'04.5.26 10:27 PM키운 상추 인가요 ?
아주 여린 야채같아요.. 참 맛있겠어요..13. 두혜맘
'04.5.29 11:26 PM전 이글 보면서 베란다에 있는 상추를 한번 바라봤습니다...
우리집 상추는 언제 따서 먹을 수 있을련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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