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님의 파운드케잌을 만들었어요.
버터대신 올리브오일을 사용해서 담백한 맛이 있네요.
말린 과일이 없어서 사과와 호두 잣만 넣고 구웠어요.
버터에 너무 익숙한 탓인지 좀 낯설지만 하루 지나면 맛이 어떨지..
맛은 담에 전해드릴께요.
실험작이라 미니파운드틀에 구웠어요. 저기에 계란 1개밖에 안썼습니다.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죠.
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실걸요.....ㅋㅋ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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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케잌
푸른하늘 |
조회수 : 2,035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5-20 23: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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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무
'04.5.21 12:33 AM와..제가 조아하는 파운드케잌...으..맛있겠어요
빵을 먹을줄만 알았지..만들줄은 몰라서 부럽네요..
빵집에서 파는것보다 더 맛나보여용..2. snoozer
'04.5.21 12:51 AM올리브오일을 쓴다니 저도 한번 해볼래요. 저 파운드틀도 사야되거든요.
위 사진이 제과점에서 개당파는 작은사이즈맞죠? 반죽을 얼마하신건가요?3. champlain
'04.5.21 1:59 AM저도 올리브 오일로 한다면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레서피는 신애님으로 검색하면 되나요?4. 푸른하늘
'04.5.21 11:29 AMsnoozer님, 제과점 사이즈를 잘 모르거든요. 제 틀은 8*16정도 되는 크기예요.
저는 레시피양의 3분의 1만 했구요.
champlain님 내용에 '신애'라고 치면 라쿠치나님 글에 있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먹어봤는데 오일 냄새가 나더라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님 좀 더 구웠으면 괜찮았을지..
한번 더 해봐야겠어요.
여러분들도 해보시고 후기 올려주세요.5. snoozer
'04.5.21 11:37 AM생각해보니 집에 코닝웨어 작은거가 있는데 여기다 구우면 1인분 딱 되겠네요.
여기다 구워도 될까요? 두꺼운데 열전도가 잘될까요?6. 재영맘
'04.5.21 10:16 PM신애님 레시피로 저두 해봤는데요.
확실히 버터에 익숙한 제 입맛에는 풍미가 약간 떨어지는 듯 하더라구요.
하지만 열량을 생각한다면 그쯤이야....하며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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