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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먹밥

| 조회수 : 3,04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5-14 17:11:05
글 쓰는 중에 벌써 조회수가...???


세계적으로 인기 싸이트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좀 놀랐네요.




아이들 데리고 미장원 가려구 주먹밥 만들었어요.


배꼽시계 아주 정확한 우리 아들 때문에 유치원 때부터 오늘날까지 차 안엔 온통 먹을 것들!


보온병,  아이스 박스까지...


휴~~~



아이들이 재미있게 최근에 읽은 책인데...


요리의 힌트는 여기 저기 우리 주면에 늘 있지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먹밥 좋아
    '04.5.14 6:20 PM

    어캐 하셨나요?
    주먹밥에는 뭘 곁들여 먹으면 좋을까요?
    앞으로 도시락은 주먹밥 아니면 볶음밥으로 할려구요.
    김밥은 의외로 준비할 게 많고
    무엇보다 당일날 새벽부터 설쳐야 해서리...

  • 2. 꿀벌
    '04.5.14 6:24 PM

    주먹밥이 옹골차게 아주 맛나게 생겼어요
    프로주부님 아이디어들이 무궁무진하시네요!!

  • 3. 프로주부
    '04.5.14 7:26 PM

    아이들에게 야채 먹이기 프로젝트는 쭈욱 - 되어야 합니다.

    잘게 썬 각종 야채, 당근 파프리카 色色, 양파, 햄 등으로...

    압력 밥솥에 한 찰진 밥을 볶은 야채와 비볐어요.

    소금 간을 하고 깨와 참기름 (윤기) 넣고, 비닐 장갑끼고는 꼭꼭 주물러서 만들었어요.

    미장원 다녀왔는데, 영어학원 버스에 탄 아이를 수신호로 차 세워 뛰어가 만나도

    흩으러지지않더군요. 도시락용도 좋을 것 같네요.

    오이피클 시원 할 때 먹으면 참 좋은데 그것 곁들이거나

    어른들의 경우엔 깍두기가 어떨까요? (아삭 좋아)

    예전에 시간이 덤벼서

    재료의 색마다 다르게 계란(노랑) 당근 (오렌지) 고기, 고추장(빨강) 김과 흑입자(검정)

    등등해서 줄세워 놓앗더니 신랑 감동하던데...

    애들이 클수록 어째 더 바쁜지?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 4. 경연맘
    '04.5.14 7:28 PM

    어쩜 주먹밥이 저렇게 야무지게 뭉쳐지나요?
    저는 자꾸 부셔지던데
    같은 주먹밥일지라도ㅉㅉㅉ

  • 5. 김혜경
    '04.5.14 11:17 PM

    ㅋㅋ...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사이트라굽쇼? 어머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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