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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날 기분내기

| 조회수 : 2,32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4-26 21:39:28
푸드보다도 요즘더 재미를 붙여버렸으니 어쩜좋아요*^^*

과자도 굽고,잘만들어져 탄력받아 함박에 소스에,미소된장국에 월과채에,참께소스를 올린 샐러드까지.

저녁상치리고는 와인까지 곁들였답니다.

오늘기분좋아 일도 잘되고,고모님네초대해서 즐거운저녁이었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26 9:45 PM

    와우...이게 집에서 차린 밥상이에요? 전 레스토랑에서...

  • 2. 꾸득꾸득
    '04.4.26 9:49 PM

    움메,,기죽어~~^^
    특별한 날 같아요..

  • 3. 깜찌기 펭
    '04.4.26 9:52 PM

    이게 뭐래.. @_@

    소머즈님에 이어 꼼사리껴서 살고픈집 늘었네요.

  • 4. 엘리사벳
    '04.4.26 10:15 PM

    예쁘게 차려놓고 먹던 기억이 언제인지.....

    분위기도, 맛도,참 좋았겠어요.
    슬슬 본받아 우리가족도 입뿐 아니라 눈도 즐겁게 하는
    식탁분위기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 5. 이론의 여왕
    '04.4.26 10:50 PM

    하하, 사진 다 찍기만을 기다리시는 저 가족분들의 고요한 자태.
    맛난 음식 보시며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0^

  • 6. raingruv
    '04.4.26 11:25 PM

    비오는날 ' 귀족' 기분내기 로 제목을 바꿔주세요 ㅜ.ㅠ

  • 7. Grace
    '04.4.27 3:28 AM

    세팅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와우~~~~

  • 8. 레아맘
    '04.4.27 5:00 AM

    사진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하~ 또한분의 고수가 계셨다니.....
    전 함박스테이크에 딱 꽃혔어요^^ 넘 푸짐하니 맛있게 보여요.

  • 9. 재은맘
    '04.4.27 8:48 AM

    세팅이 예술..
    스테이크도 예술... ㅎㅎ

  • 10. 꽃게
    '04.4.27 9:50 AM

    레스토랑같아요.~~~~
    펭님 우리 같이 껴들어갈까요?ㅋㅋㅋㅋ

  • 11. 페프
    '04.4.27 10:54 AM

    에고고~~~~~
    한숨만 나오는...흠흠
    울 신랑은 어쩌다 감자탕만 함 해줘도 자기 마눌이 세상에서 젤로 요리 잘하는줄 아는디..
    이짝은 절때루!!! 보여주지 말아야쥐..꼭꼭!!!

  • 12. 밴댕이
    '04.4.27 1:33 PM

    헉...저두 또랑인줄 알았는디...

  • 13. an
    '04.4.27 3:57 PM

    헉...집에서 저렇게 차려드신단 말이에요???
    진짜 울 신랑은 82쿡 근처에도 못오게 해야겠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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