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와그너 주연의 소머즈.... TV 프로그램.. 기억 나시는지..
http://lindsay-wagner.com/main1.html
소머즈가 초능력을 발위할 때면..
화면이 슬로우 모션과 함께..
뚜뚜뚜두..뚜드드..뚜뚜뚜두..뚜드드..
배경 음향이 나곤 했는데
서머즈님 이름 답게..갑자칩에도 초능력을 발휘하십니다요.. ^^
사진과 글을 제 블로그에 퍼 갈께요.. 허락해 주세요 ^^
>저도 감자칩에 도전을 해 보았지요.
>요즘 감자가 금자라는데 큼직한 감자가 모양도 번듯하게 나올 것 같아 감자를 사가지고 준비를 시작했어요.
>
>그런데 감자깎을 칼이 없는거예요.
>채칼 끝에 필러가 있을 줄 알았는데 뒤져보니 어느 옛날 사은품으로 받앗던 것 중에 필러가 하나 붙어 있더군요.
>
>그래서 밑에 물그릇을 받히고 감자를 샤삭 미는 순간...
>감자가 반쯤 잘리고 마는 것 아니겠어요.
>동그랗게 예쁜 모양이 안 나오더라구요.
>
>그리고 어찌나 얇던지...
>그래서 손으로도 썰어 보고...
>
>드디어 물기를 닦아내고 튀기는데.
>손으로 썬것은 바삭하지가 않고
>채로 민 것은 너무 얇고..
>
>그래서 냉장고에 제비꽃이 있는 게 생각나겠지요.
>***얼마전 제비꽃 덮밥을 보고 저도 해 보려고 꽃은 따다 놓았는데
>영 먹을 자신이 없어 냉장고에 넣어 둔채로 있었거든요.
>
>그래서 얇은 감자 사이에 꽃을 넣고 계란 흰자로 붙혀서 튀겨 보았어요.
>예쁘게 되었지요.?
>
>감자 큼직하게 썰렸다면 더 폼이 났을텐데...
>언제 시장에 가면 좋은 필러 하나 사야지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
>사진의 왼쪽의 큰 것은 손으로 썰은 거구요.
>오른 쪽은 채칼에 붙은 필러로 썰은 거예요.
>너무 비교되지요?
>
>그리고 꽃은 특별한 맛은 없는 것 같아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뚜뚜뚜두..뚜드드..[re] 배영이님 감자칩을 보고
배영이 |
조회수 : 1,801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4-04-26 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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