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혹시나해서 당근, 피망, 양파, 표고만 넣었는데 한번 먹고 또 했지요.
피망은 과정종료후 넣어 뒤적였더니 아삭아삭~~.
근데 참기름은 나중에 넣으면 더 부드러운 잡채가 될 것 같기도하고.
어쨌거나 감사감사 꾸벅^^
>분명 여기서 보고 했는데 안보이네요.
>
>레시피중에 다진파는 생략하고 설탕과 물엿은 올리고당으로 대체했거든요.
>
>기름범벅인 잡채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꼭 해보세요.
>
>강추입니다. 쉽고, 깔끔하고, 빠르고.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현석마미님 제가 고마운걸요^^
zoldaga |
조회수 : 2,013 |
추천수 : 89
작성일 : 2004-03-27 14:50:4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석마미
'04.3.28 1:39 AM저도 가끔 피망 넣거든요...
전 7분 돌리고 나서 뒤적일 때 넣는 답니다..맛살이랑...
그리고 시금치 많이 사실 때 좀 덜어서 데친다음 냉동실에 넣어 두셨다가 잡채 할 때 해동해서 7분 돌린 후에 넣으심 금방 삶은 시금치같이 되더라구요..^^
전 항상 시금치 삶아서 냉동실에 쟁여 놓는데...국도 끓이고 잡채도 해먹고 무지 편하더라구요..
담엔 시금치도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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