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내가 만든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먹었고
저녁에는 엄마가 만드신 봄내음 가득한 쑥국과 미역줄기볶음을 먹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와 나의 차이
푸른하늘 |
조회수 : 2,71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3-23 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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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4.3.23 8:28 PM봄엔 쑥국 먹여줘야 됩니다,,정말,,,
흑,,전느 벌써 엄마버젼인가봐요...-.-2. La Cucina
'04.3.24 12:58 AM - 삭제된댓글쑥국이요? 흐미...정말 맛있는 식사를 하셨네요.
진짜 쑥 먹고 싶어 죽겠어요.
없으니 쑥가루 사다가 떡 할 때 죽어라 넣는다는....
안 먹어도 좋으니 향이라도 맞아봤으면 ^^;;;;;;;;;;;;;;;;3. 쭈야
'04.3.24 12:29 PM둘 다 맛있겠어요. 봄이 가기 전에 쑥국 한 번은 먹어줘야 되는데..
우리네 엄마는 어찌 계절이 되면 안빼먹고 다~ 해주셨는지..4. 우렁각시
'04.3.24 4:01 PM흠..쑥국에 미역줄기...몸에 좋은걸 드시네요~~ㅠ.ㅠ
5. 제임스와이프
'04.3.25 2:18 AM둘다 사진이 넘 이쁘네여...역시...봄에는 향긋한 음식이 좋지요...하핫....
시장에서 파는 호떡모양의 쑥떡이 먹구싶네염...아..지금 새벽 2시가 넘었는뎅...6. lois
'04.3.25 2:22 PM정말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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