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묵은김치가 질리신다며 열무김치를 하셨다고, 갖다 먹으라고 하시기에..^^*
신나게 갖고 왔어요...무생채도 너무 맛있게 무치셔서 오늘저녁 애들끼리 단촐하고,
소박하게 먹었습니다.(항상 그렇지만..) 밑에 노란묵은 유통기한이 뜨아~5일이나 지나
버렸어요. 계속 미루다가 오늘은 안되겠기에 어울리지 않지만 식탁에 달랑 그룻 두개
놓고 마구 퍼 먹었습니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랑 같이 비비실래요~
아침편지 |
조회수 : 2,50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3-17 19: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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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3.17 7:30 PM맛있겠네요...(침 질질)
2. 설련화
'04.3.17 7:49 PM참기름과 계란후라이 제가 넣을께요~~~~~
저도 한입~~~~ 먹고 싶으나..... 다이어트 하는 관계상 ㅠ.ㅠ3. Ellie
'04.3.17 8:08 PM한입만 제입에 넣어 주세요.. ㅠ.ㅠ
아~ 인생의 봄날 찾아야 하는데...
유혹이~ 유혹이.. ㅠ.ㅠ4. 자연
'04.3.17 8:48 PM82쿡 들어오기전에 일부러 빵사서 먹고왔어요^^
아침 편지님!! 저 비빔밥 젤로 좋아하는데...한입만 넣어주세요~요~요~5. 아침편지
'04.3.17 9:26 PM모두 수저 가지고 오세요~~~^^
6. 크리스
'04.3.17 9:43 PM아흑........................
제가 딱 먹고 싶은거네요...
침 질..질....ㅠ.ㅠ7. 쭈야
'04.3.17 10:09 PM우~와 생채 비빔밥 진짜진짜로 신선해 보여요~ 꿀~꺽!!
8. 올리브
'04.3.17 11:09 PM우와~ 넘 맛나보이네요~
9. 깜찌기 펭
'04.3.18 8:03 AM아침편지님 비빔밥.. ㅎㅎㅎ
요즘 제 점심입니당.10. 짱
'04.3.18 8:14 AM나른한 봄날 풋풋한 체소와 곁들인 비빔밥 참 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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