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콩조림, 멸치볶음... 연근 및 우엉 졸이기 등
소위 밑반찬이라고 하는 걸 전 잘 못해요.
시댁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저는 전을 담당하죠..
근데 나물이나 탕국 준비 등이 슬슬 걱정이 되더라구요.
시어머님이 만들때도 전 늘 다른 일을 하게되거나 보려해도 이것저것
놓으시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늘 한번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차일피일..미루고.
고사리는 도라지, 시금차와는 또 다른 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칭.쉬. 보고 이거면 잘되겠다 싶어 한번 해봤습니다.
나물을 국간장에 미리 재두고 진육수를 넣고..뚜껑덮고 끓이기 두번..
진육수 없어서 다시다 좀 섞은 국물 썼습니다.
넘 맛있고.. 확실히 배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칭.쉬.의 묵나물 따라하기
배영이 |
조회수 : 2,197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2-12 13: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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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딸기짱
'04.2.12 4:27 PM이걸 직접 말리셨어요...우~~~와!!!
묵 사서 그냥 말리면 된다해서 함 해 봐 하고 있는데..^^2. 왕소금
'04.2.12 4:46 PM오랫만에 들어와 봤더니....
칭.쉬. 보고 이거면 잘되겠다 싶어 한번 해봤습니다. 했는데
칭.쉬 무언가요. 궁금~3. candy
'04.2.12 5:25 PM고사리죠?
4. candy
'04.2.12 5:26 PM이 싸이트 주인이 쓴 책이름입니다. 왕소금님! 제목을 줄여 쓰다보니...궁금증이 풀리셨나요?칭찬받은 쉬운 요리!
5. 김혜경
'04.2.12 9:33 PM성공하셨다니, 저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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