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은 가끔 라면으로 해결하는데요, 오늘은 좀 특별하게
라면전골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첨으로 라면으로 전골을 해봤는데요, 처음치곤 맛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당면, 감자, 프랑크쏘세지를 넣고 제가
좋아하는 김치, 콩나물, 떡 등을 넣고 끓여봤는데요, 국물이
넉넉하지 않은것 빼고는 맛있게 잘되었습니다.
찬물에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재료들을 넣고 끓이다보니
국물이 빨리 졸아들어 조금 빡빡해졌답니다.
담에 끓일때는 멸치다시물을 미리 넉넉하게 준비해서
끓여봐야겠습니다.
신라면으로 끓였더니, 아이들은 좀 맵다고 하네요.
울아그들, 물도 먹어가면서 호호 불어가면서 맛있게 잘도 먹었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즉석라면전골....정말정말 오래간만에 글 올립니다.
복사꽃 |
조회수 : 2,63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2-07 1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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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솜사탕
'04.2.7 3:01 PM으~~~ 너무너무 맛나겠어요.......
먹구싶당.. ㅠ.ㅠ2. 복사꽃
'04.2.7 3:05 PM솜사탕님, 그곳은 지금 몇시인가요?
3. 꾸득꾸득
'04.2.7 3:42 PM음,,저녁메뉴로 낙찰 봅니다..ㅎㅎ^^
4. 성류맘
'04.2.7 3:56 PM냠...신라면에 고춧가루 팍풀어서 해장했는데..
어제 밤 늦게 까지 맥주를 마셨거등요...
해장라면을 또 먹어야 겠네요...^^;5. 복사꽃
'04.2.7 4:16 PM꾸득꾸득님, 다른 야채들도 넣어서 맛나게 해서 드셔요.
성류맘님, 어제 과음하셨군요. 해장라면으로 하실려면
콩나물을 많이 넣으시면 됩니다.6. 솜사탕
'04.2.7 4:49 PM@.@? 시간이요? 저 오늘밤도 올빼미네요. 새벽 3시가 되어가요. ㅠ.ㅠ
7. 김혜경
'04.2.7 5:47 PM너무 오랜만이에요...왜 이리 뜸하셨어요...
8. 이론의 여왕
'04.2.7 6:11 PM어헝헝... 먹구 싶어요...
9. 훈이민이
'04.2.7 9:03 PM와우~~~
정말 복사꽃님 솜씨 끝내줘요10. 복사꽃
'04.2.8 1:25 AM솜사탕님, 여기가 낮이면 거긴 새벽이군요.
올빼미랑 너무 친구하지 마셔요. 건강에 해롭습니다.
혜경샌님, 죄송합니다. 요즘 여기저기 벌려놓은 것이 하도 많아서
그거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자주 못왔습니다.
훈이민이님, 며칠 바쁘셨나봐요? 주말 편안하게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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