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럼이란 원래 딱딱한 껍질을 까서 먹어야 제격이겠죠?
헌데 지저분하게 될 걸 염려해서...
그리고 안먹기도 그래서
아예 갈아서 한컵으로 만들었답니다.
두유에 우유가 없길래 생크림 조금 넣고 땅콩, 잣을 넣고 갈았습니다.
생크림이 느끼할까봐 소금 약간 넣구요
장식을 멋지게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관계로 브로컬리 쪼금 떼어서 올려 보았지요.
그리고 보름 나물도 9가지 먹어야 한다는데
잘먹는 것으로만 준비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얌체같지만
소머즈 |
조회수 : 2,877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2-03 22:07:0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우
'04.2.3 10:11 PM좋은 생각이예요,
부럼대신,, 저렇게 해서 우리 돌지난 아들 먹이면 좋겠네요,,
생크림 빼고,,2. 싱아
'04.2.4 1:53 AM참 솜씨가 부럽습니다.
3. 아프로디테
'04.2.4 11:40 AM다들 대보름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네요...
저도 준비해야겠어요...
멋져요...4. 카페라떼
'04.2.4 2:13 PM저는 대보름이라구 오곡밥에 나물구경은 커녕
땅콩이나 호두도 없어요..
눈으로 나마 실컷 먹어야징..5. 꾸득꾸득
'04.2.4 2:18 PM늘 정갈해보여요..
근데 늘 로그인안하시고 글을 올리시는거 같아요...
별차이는 없지만 진한색글자 보고 싶어요..ㅎㅎ^^6. 하이트
'04.2.4 3:38 PM소머즈님. 존경합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멋진 음식을 보여주셔서요.
저도 댁 근처에 사는데 언제 한번 뵙고싶군요.7. somus
'04.2.4 7:07 PM꾸득꾸득님 담부턴 굵게 쓸께요^^*
하이트님 정말요? 반가워요!8. 김혜경
'04.2.4 8:19 PM저렇게 나물이랑 오곡밥 담으면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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