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나물과 부럼을 사러 갔다가...
뿌리에 진흙이 담뿍 묻은 풋마늘이 아주 싱그럽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한단을 사왔답니다.
새콤한 맛으로 양념을 해 보았어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과 깨소금 팜기름, 약간의 고추가루를 넣고 조무조물 무쳤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름나물 사러갔다가...
소머즈 |
조회수 : 2,42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2-02 21:20:4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백설공주
'04.2.2 9:33 PM아싸! 일등이다.
저녁 친구집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는데
저걸로 마무리를 하고 싶네요.
사진이 예술이네요2. 깜뛱슈미
'04.2.2 10:35 PM정말~ 상큼하니 입맛이 도는것 같아여...
3. yuni
'04.2.2 11:50 PM오예!! 나도 내일 해 먹어야지.
4. 아라레
'04.2.3 12:39 AM어떻게... 저렇게... 양념국물 한 방울 안흘리고
깔끔히 쌓아 올리실 수가 있을까요.....5. 경빈마마
'04.2.3 10:20 AM윤기가 잘잘잘~~~~~음~~~맛나라~!!
6. 김혜경
'04.2.3 9:01 PM아, 풋마늘이 벌써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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