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름나물 미리 먹었습니다..
카푸치노 |
조회수 : 1,983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2-02 00:31:46
친정에서 보름나물 미리 먹었습니다..
평일엔 다들 바쁘니, 휴일날 미리 식구들 모여먹자 부르셔서요..
뭐가뭔지는 모르겠고 엄마가 해주셨으니 신나게 먹고 또 얻어왔습니다..
친정에서는 더많은 종류의 나물을 먹은거 같은데 집에 가져온건 7종류네요..
대보름날엔 호두와 땅콩이나 까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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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크리스
'04.2.2 1:46 AM보름이 2월 5일인가요?
2. 경빈마마
'04.2.2 1:55 AM아고 예뻐라~~~담는모습도 예뻐요..^^
저도 오늘 찹쌀 샀답니다. 저거 싹 쓸어 넣어 쓱쓱비벼 비빔밥이 먹고프네요..^^3. 혜진
'04.2.2 7:30 AM내가 셀땐 8가지인데...
4. 김혜경
'04.2.2 8:54 AM친정어머니가 참 사려깊은 분이시네요...
5. 카푸치노
'04.2.2 9:58 AM에구궁..8가지군요..
쩝..친정에서도 엄마가 나물 좀 접시에 담아라 하셨는데..
이거이 넘 종류가 많아 두접시에 나눠담는데,
뭘 담았는지? 뭘 안담았지 무지하게 헷갈리더군요..
어젯밤 비몽사몽 사진올렸더니 헷갈렸네요..6. 구텐탁
'04.2.2 12:35 PM친정이랑 가까이 사시는 분들.. 정말 부러버요.... 사진으로나마 맛있게 먹겠습니다.
7. khan
'04.2.2 5:41 PM나물 몇가지 해서 낼은 친정부모님 같다 드려야 겠네요.
연로하셔서 해드시긴 뭣하고 ....며느리는 난 할줄몰라요,
하면서 해다드리지 않으니, 치아도 좋지 않으셔서 물렁하게 해야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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