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찍어 놨던 거 이제야 올립니당.
집에 젤리 몰드가 있거든요. 도토리묵 쑤어서 굳혔다 뺀 겁니다. 고디바(스위스초코렛? ) 안부럽죠?
묵을 약간 묽게 써서 잘 부스러지긴 했지만서두.. 이 젤리틀이 중국가게에서 천원정도 했거든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발렌타인에 빛나는..
케이트 |
조회수 : 2,15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2-01 15:03:5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민
'04.2.1 3:09 PM헉, 저게 묵인가요 아님 젤리인가요?
저렇게 초코렛해도 멋지겠네요...2. 럭키걸
'04.2.1 3:15 PM푸딩이나.. 초콜렛인줄 알았어요~~ 아이디어 만점이예요~~ ^^
3. 나니요
'04.2.1 3:16 PM너무 재미있어요.
밑글 보지도 않고 옆에 딸에게 "밀크초코렛좀 봐" 했다가
뒤로 꽈당!!!
기발하네요..ㅎㅎㅎ4. 성류맘
'04.2.1 3:20 PM묵이라니...
전 애들한테 이것봐...초콜렛이야..하면서 알려줄뻔!!!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시네요...젤리틀 갖고 싶어라.....5. 김혜경
'04.2.1 10:10 PM네에?? 묵이라구요??
6. 이희숙
'04.2.1 11:25 PM이 틀 한국에서 살 수 있나요? 아님 중국까지 가야되여?
7. 나르빅
'04.2.2 1:49 AM왓.. 저기 양념간장만 슬슬 뿌려놔도 호텔요리 저리가라네요.
8. La Cucina
'04.2.2 2:58 AM - 삭제된댓글82쿡 묵 타령이네요 ^^
저희 남편도 며칠 전에 청포묵 쑤워줄까 도토리묵 해줄까 했더니..
도토리 묵 해달라던데...저 이거 보고 아이디어 얻었어요.
발란타인 데이 때 케익에 데코 하려고 책 열심히 탐구? 하고 있었는데 걍 아기 백일로 미루고 남편은 도토리묵을 하트모양으로 해줘야겠네요. 감사해요,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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