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4인분) : 잣 1컵, 식용유 조금(도마와 방망이에 바를),
(가) 물 4큰술, 설탕 반 컵, 물엿 반 컵, 꿀 1큰술
만드는 법.
1. 잣은 마른 행주로 비벼서 씻고 고깔을 딴다.
2. 냄비에 (가)의 설탕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물엿을 넣어 젓지말고 서서히 졸인다.
조금 덜어서 찬물에 떨어뜨려 보아 엉겨질 때까지 졸인다.
농도가 적당해지면 꿀을 섞고 불에서 내린다.
3. 잣을 담은 그릇에 더운 엿물을 부어 재빨리 섞어서 기름을 바른 도마에 쏟는다.
4. 기름바른 방망이로 0.5~1센티 두께로 편편하게 민다.
5. 거의 굳으면 가로 2센티, 세로 3센티 정도의 네모로 썰어서 시원한 곳에 보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백자편 <- 잣강정.
빈수레 |
조회수 : 2,26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1-23 0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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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럭키걸
'04.1.23 8:36 PM잣강정.. 이번 설 차례지낼때 첨 먹어봤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다 골라먹었어요.. ^^;
담엔 직접 만들어도 봐야겠어요..
그럼.. 어머님께 칭찬받겠죠?? ^^2. 김혜경
'04.1.24 1:46 PM이렇게 쉬운 거였어요? 잣강정이??
3. 나나
'04.1.24 1:52 PM설에 집에서,,
망치로 껍질있는 잣 껍질 까다가 왔습니다..
이번 설의 교훈은 돈 좀 더들더라도,,손질된거 사서 성질 버리지 말자 입니다...4. 빈수레
'04.1.24 8:22 PM방법은 쉬운데, 그, 굳기 전에 고르게 평평하게가...잘 안 되지요, ㅎㅎ.
근데요, 한두 번만 해 보면 또 잘 되요, 물론 요즘처럼 추울 때는 그래도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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