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클스마스 선물을 만들고 병이 나고 말았습니다
경단 ....
그놈 무시 못합니다
찹쌀을 찌는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그것을.....
찧는라고 팔이... 팔이.... 두번 죽고말았습니다
25일 저녁식사를 하기로해서 급하게 만드느라 제대로 사진도 못 올리고....
찹쌀이 한번 더보자고 하면 담에 담~~~~~~~~~에 보자고 하고 할겁니다
긴장하고 땀흘려서인지 저녁식사 중에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더니
집에 오자마자 약먹고 쓸어져 잤습니다
그 찹쌀이 잘 매끄럽지못하고 밥알이 씹히더군요
모양도 울퉁 불퉁 .... 울끈이 불끈이가 등장한건 아닌지.....모두들 웃더이다
카스테라는 잘 푸슬러져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여하간 생쇼를 하며 노란 카드와 친한 그 ㅇㄱ군과 경단양은 모두 만들어 선물하였습니다
지금 쵸코렛을 먹으며 저에 팔을 봅니다
울끈이 불끈이가 점점 가까와오는 저에팔을.......
ps...
82cook 식구들에게 쵸코렜 돌립니다
저만 살찔수 없습니다.....^-^
경단은 다시한번 좋은 방법을 간구해서 예쁘게 만들어 올려 보갔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경단의 후유증...
별짱 |
조회수 : 2,52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3-12-27 20:47:02
회원정보가 없습니다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3.12.27 8:54 PM별짱님 미워요, 저 초콜릿 무쟈게 좋아하는데 지금 먹을게 없어요..흑흑
2. khan
'03.12.27 9:40 PM찐 찹쌀 찧는것 보통일 아닙니다.
간편하게
쌀가루 익반죽 하든지, 빻은 쌀가루를 쪄서 하는게 훨 수월합니다.
떡은 좋아하는데 쵸코렛 안먹걸랑요. 담엔 떡주세요........3. 치즈
'03.12.27 10:16 PM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밥알이 얼기설기 씹히면서 콩고물 묻혀진
그 떡이 생각나네요.4. 카페라떼
'03.12.27 10:16 PM저도 초컬릿 안좋아해요..저도 떡주세요...
떡! 떡! 먹고 싶어요..
대나무찜기는 사놓고 비닐 뜯어보지도 않고 있네요..
함 해봐야지 하면서도 방앗간이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구정 전에는 꼭 실험삼아 해보고 구정때 떡 만들어 차례지낼때 올릴거예요...5. 별짱
'03.12.27 11:42 PM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만들어준 인절미 먹고 자랐어요
엄마표 카스테라,엄마표 도너츠 크크크
카스테라 굽던 동구란 오븐도 어디있을텐데 ....
찾아봐야겠어요.....6. 꾸득꾸득
'03.12.28 12:07 AM경단,,,하면 안되겠군여....
7. 우렁각시
'03.12.28 2:02 AM - 삭제된댓글우렁각시도 끄덕..끄덕...
경단 만들다 아차,인간성 베리겠구먼...8. jasmine
'03.12.28 9:59 AMㅇ ㄱ 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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