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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돈까스 해먹었어요 ^^

| 조회수 : 2,31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3-12-08 11:12:36
휴~
아침에 20분이면 올 출근길을 3시간을 왔네요...
허리, 어깨, 다리... 다 아프네요...
다들 무사히 출근들 하셨겠죠?..^^
어제 저녁에 해먹었어요...돈까스...
직장을 다니니까 주중에는 간단히 먹고...
주말에 이렇게 한번씩 야단을 떱니다...
돈까스는 간단하니 야단이랄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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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3.12.8 11:16 AM

    새댁님 들의 식탁은 항상 미소가 나오게 해요.^^
    단 두 사람의 접시가 마주보고 있지요.ㅎㅎㅎ
    그럴수 있을 때 열심히 예쁘게 해서드셔요.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하는 날이 금방 옵니다용.*^^*

  • 2. 꿀벌
    '03.12.8 11:33 AM

    어머 단비님~ 그릇너무 이뽀요~
    물론 둘곳도 돈도 없어서 사기는 그렇지만~
    ㅋㅋ 어디껀지 갈켜주세요~~~

  • 3. 단비
    '03.12.8 11:33 AM

    먼저 결혼한 친구들이 늘 하는 말이죠...
    애기 없을때 하고 싶은거 다 하라구요...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하고 싶은거 다 하려구요...ㅋㅋ

  • 4. 단비
    '03.12.8 11:35 AM

    그릇은요...
    결혼 1주념 기념일때 남편이 사준거랍니당 *^^*
    롯데에서 로얄알버트 행사할때 산거예요...
    2인조 10피스에 13만원 줬어요...잘 산거 맞나요?

  • 5. 복사꽃
    '03.12.8 12:14 PM

    사람들이 다운로드를 넘 많이 했나봐요. 전 그릇을 볼 수가 없네요. ㅠㅠ
    맞아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주말에 근사하게 차려먹게됩니다.

  • 6. 김수영
    '03.12.8 1:58 PM

    복사꽃 님, 사진 파일명을 직접 클릭하세요.
    파일명이 한글이라 저도 그림 자리엔 빨간 배꼽만 보이네요.^^

  • 7. 단비
    '03.12.8 2:40 PM

    아...사진파일명을 영어로 해야하는군요...ㅋㅋ
    담 부터는 영어명으로 올려드릴께요...
    잘 몰랐네요...죄송..^^

  • 8. 천리향
    '03.12.8 3:21 PM

    저도 신혼때 생각나네요 그때는 저도 많이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그릇도 넘 예쁘고 잘 산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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