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하던 그 맛탕 이랍니다..
고사이 뚝딱 해오네여..
피곤한 상태에서 맛탕에 맥주 한잔 했더니 알딸딸...ㅡ.ㅡ
어흑 이제 먹었으니 잠은 언제 자나...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허니가 만들어준 맛탕~
러브체인 |
조회수 : 2,951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3-11-30 23: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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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솜사탕
'03.12.1 1:33 AM님의 허니는 진정 *허니* 로 불릴만 합니다.
2. 아임오케이
'03.12.1 8:24 AM혜경샘도 맛탕은 성공율이 50%라고 했는데...
허니는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에요?
빨랑 레시피 올려주세용!3. 냠냠주부
'03.12.1 8:45 AM집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빠스같아요..^^ 맛있겠다..4. 훈이민이
'03.12.1 8:53 AM아니 이거 정말 만드신거 맞아요?
부럽당~~~
아까 김장할때 중국집 주방장 아저씨처럼
칼 휘두루는 폼도 장난 아니던데~~~5. 김소영
'03.12.1 9:34 AM알콩달콩 서로 위하며 사는 예쁜 모습 자주자주 올려 주세요.
그야말로 허니로 코팅한 고구마네요.
이거 자극받아서 오늘 울진 산골 고구마 주문 들어가야겠어요.6. 금빛새
'03.12.1 12:22 PM아래쪽에서 김장이랑 저녁밥 사진 보고 읽을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럽체인님허니님의 맛탕을 보니깐
갑자기 염장을 지른다..........라는 문장이 떠오르네요.
허니로 코팅한 고구마 <----- 김소영님의 표현이 딱 맞는거 같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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