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콤달콤한 미나리오징어무침 레시피입니다.

| 조회수 : 4,59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3-08-20 22:01:31
<새콤달콤한 미나리오징어무침-장식이 예술이죠?>

어제 저녁에는 오래간만에 미나리오징어무침해서 먹었답니다.
울신랑이 좋아하는 반찬중에 한가지인데요, 무침을 했던 그릇에 따끈한 밥만퍼서
바로 비벼서 먹었답니다. 맛있었겠죠? 먹기전에 장식하고 사진을 찍으려는데,
우리집 큰아이 하는 말 "엄마! 또 시작이야?" 그러는 거예요. 음식 먹기전에 사진에
담는 버릇(?) 제가 82쿡알게되면서 생긴 신종버릇입니다.
여러분들 보시기에, 제가 나중에 취미로 살려도 괜찮을까요?
제가 만들었던 방법을 소개할게요.

<재료준비>

미나리 한단정도, 오징어(대) 1마리, 각종양념(고추장1큰술, 다진마늘약간, 설탕과
식초는 기호에 맞게, 양파 또는 파 약간, 참깨약간)

<만드는방법>

1. 미나리는 끝에만 잘 다듬어서 끊는물에 소금을 약간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2. 오징어는 잘 다듬어서 끊는물에 살짝 넣었다 빼기를 두세번정도 하시면
   훨씬 부드럽게 삶을 수 있습니다.

3. 고추장, 양파 또는 파 약간, 다진마늘약간, 식초, 설탕, 참깨를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 양푼에 미나리와 오징어를 넣고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가면서 무쳐주면
   새콤달콤한 미나리오징어무침이 완성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마일
    '03.8.20 11:39 PM

    ㅎㅎ 미나리 넣는것은 생각못했네요..
    기껏 오이정도..
    사실 손님치를일이 있어 이 메뉴도 생각했는데 감솨~~^^**

  • 2. 이즈
    '03.8.21 12:11 AM

    장식.. 예술임다 ㅎㅎ ^-^

  • 3. 이경순
    '03.8.21 12:21 AM

    먹기가 아까울것 같네요.

  • 4. 김새봄
    '03.8.21 12:39 AM

    담기 예술입니다.정말 먹기 아까울 정도인데요.
    왜 난 한번도 저렇게 담을 생각을 못했을꼬..

  • 5. 경빈마마
    '03.8.21 8:50 AM

    역시!

    82 쿡은 주부들을 변신하게 한다.

    새로운 푸드스타일리스트로..............!

  • 6. june
    '03.8.21 1:39 PM

    입에 침이 고이고 있어요...맛나겠다..

  • 7. 옥시크린
    '03.8.22 12:09 PM

    정말 이쁘네요.. !!!
    요리 세팅 실력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 8. 1025noel
    '12.6.23 11:59 AM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도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0 날도 덥고,, 습하고,,, 베이지베어 2026.05.28 945 1
41179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3,315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386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0 챌시 2026.05.15 4,983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374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558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365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51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29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69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79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479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935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5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74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5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63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5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1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45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4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8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3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81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1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37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79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1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