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서울식 김치 - 방신영 레시피 (오이찬국, 김찬국, 미역찬국, 마늘찬국) 21~26

| 조회수 : 1,31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6-26 00:34:52

방신영 레시피 - 26. 보통때 김치담그는 법

 

21.  오이찬국   ( 여름철 )

 

재료

 

 

오이   한 개

초   맛보아서

물   한홉

간장 한큰사시

고추   조금

 

 

파   조금

 

 

01.  속들지 않은 가늘고어린 오이를 둥근그대로 얇게 착착 썰어서 간장과 초를 쳐서 놓고 ,

02.  고추는 잘게 이기고 ,

03.  파는 가늘게 채처서 약간 이겨 놓고 ,

04.  오이에 고추와 파를 한데섞어 놓고 ,

05.  상에 놓을때에 보시기에 적당히 담고 물을 붓고 간장과 초를 알맞게 타서 놓으라 .

 

[ 비고 ] 

치아가 부실한 노인이 계시면 오이를 가늘게 채를 처서 만들것이다 .

 

 

22.  김찬국  (1)  ( 여름철 ) 

 

재료

 

 

김   다섯장

간장   세큰사시

고추가루   조금

  서홉

초   조금

 

 

파 한뿌리

 

 

01.  물에 간장과 초를 맛보아 알맞게 타서 놓고 ,

02.  김을 티를 뜯고 살짝 구어서 손으로 비벼 잘게 부스러트려서 ,

03.  초 간장물에 김을 넣고 파를 채처서 얹고 고추가루와 깨소금을 뿌려서 놓으라 .

 

 

23.  김찬국  (2)  ( 여름철 )  

 

재료

 

 

김   다섯장

간장   세큰사시

깨소금   한차사시

우육   조금

파   조금

물   서홉

 

고추가루   조금

초   조금

 

01.  우육을 잘게 다져서 갖은약념을 해서 놓고 ,

02.  김을 살짝 구워서 부스러트려서 고기와 한데 섞어서 잠간 볶아놓고 ,

03.  물에 초와 간장을 간맞게 타서 김에 부어서 그릇에 담고 파를 채처서 넣고 고추가루와 깨소금을 뿌려서 놓으라 .

 

 

24.  미역찬국  (1)  ( 여름철 )

 

재료

 

 

 

미역   씻어썰은것 한보시기

깨소금   한큰사시

흐추가루   조금

고추가루   조금

간장   두큰사시

기름   조금

물   두홉

 

파   조금

초   조금

 

 

01.  미역을 물에 불려서 맑은물이 나도록 빨아서 도마에 놓고 칼로 대강 썰어 놓고 ,

02.  간장 ,  기름 ,  흐추가루 ,  고추가루 ,  파채친것 들을 미역에 넣고 남비에 담아 볶아 놓고 ,

03.  물에 간장과 초를 간맛게 타서 놓고 ,

04.  보시기에 미역을 조금씩 담고 국물을 붓고 고추가루를 뿌러 놓으라 .

 

 

25.  미역찬국  (2)  ( 여름철 )

 

재료

 

 

 

미역   씻어썰어서 반 보시기

간장   세큰사시

깨소금   한큰사시

물   서홉

우육   조금

파   조금

기름   조금

초   맛보아서

 

흐추가루   조금

고추가루   조금

 

 

01.  우육을 곱게 다저서 갖은약념을 해서 놓고 ,

02.  미역을 잘 빨아서 대강 썰어서 물을 꼭 짜가지고 고기에 함께 볶아 놓고 ,

03.  물에 초간장을 간맞게 타서 국물을 붓고 고추가루를 뿌려 볶으라 .

 

 

26.  마늘찬국   ( 여름철 )

 

 

재료

 

 

마늘   다섯톨

초   마늘 잠길말큼  ( 물에 간마추어 타놓은것 ) 물   두홉

설탕   반홉

간장   세큰사시

 

 

01.  마늘쪽을 제모양 그대로 얇게 저며서 초을 신 정도를 알맞게 해서 한 삼십분쯤 담아 두었다가 ,

02.  꺼내어 설탕물에 담아  ( 물 두홉에 설탕 반홉 )  이십분 동안 두었다가 다시 꺼내어 채반에 펴놓아 볕에 약각 말려가지고  ( 꾸둑꾸둑한정도로 )

03.  차디찬 물에 설탕과 간장과 초를 알맞게 타서 보시기에 담고 마늘죡을 띄워서 먹나니 모양도 좋고 맛도 좋은것이다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딜라이라
    '21.6.26 12:03 PM

    사시가 뭔가요?

  • 2. Juliana7
    '21.6.29 7:48 PM

    아 그거 옛날표현
    사시 숟가락이라고 작은 스푼을 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7 챌시 2026.06.27 2,309 1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134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6,750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103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459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5,875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435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290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6,986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806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55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66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598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447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41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14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0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1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993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836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480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14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05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29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372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679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11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647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