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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BQ with 손님20명... ^^;; - >')))>

| 조회수 : 13,401 | 추천수 : 3
작성일 : 2016-07-01 22:47:27

주말에 아이들 친구가족하고 BBQ를 했어요. 

약 20명이 옴.

주말되면 펜션아저씨 너무 바쁘네요.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희집 메뉴는 비슷비슷한게 다 그게그겁니다.  ^^

암튼 고기한판 굽고 다시 휘리릭 닭꼬치구이 세팅.



프로슈토 망고 샐러드 하고 훈제연어비빔밥.

요건 훈제연어 주먹밥. 

새큼한 케이퍼가 자칫 느끼할수있는 연어의 느끼함을 덜어줍니다. ^^

미디엄으로 구운 갈비양념 Skirt Steak와 새콤달콬 오이,무 무침. 

BBQ는 역시 불맛.

오늘부터 3주일간 휴가입니다. ㄹㄹ 

아이엄마 한분이 "닭꼬치 양파가 너무달고 맛있어요~~"하길레

부: 아 그거 우리집 텃밭에서 나온거여.

아: 어머머.. 정말이예요~??

부: 왜 되묻는겁니까? 내거 거짓말이라도 하는것 같나요?

3초간 정적

다들 깔깔깔...

왜 안믿냐고.... ㅋㅋㅋㅋ

요번주말에는 직장부서친구들하고 BBQ입니다. 여름엔 바빠요... ^^;;



와중에 개는 뒷마당에서 작대기물고오기하면서  개신남.



좋은주말되세요~  ( ^^ )/

>')))><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티야
    '16.7.1 10:52 PM

    맛있겠다. 맛있겠다. 먹고 싶다.

    ^_____________^

    오늘 따라 사진이 유난히 쨍~ 해요. (쨍한거 좋아해요.)
    카메라 기종을 바꾼 것 처림 유난히 맛나게 보여요.

    좋은 주말 되겠습니다. (한국은 장마가 시작해서 ... 비오는 지역이 많습니다.

  • 2. 조아요
    '16.7.1 11:00 PM

    뇩아저씨~~~
    예약손님 살살받고 몸생각하셔요
    요즘 주말 초과근무 장난아니어 보입니다...ㅎㅎㅎ

  • 3. 후레쉬민트
    '16.7.1 11:47 PM

    휴가동안 가정식비비큐 식당 여셔도 되겠어요 ㅎㅎㅎ
    밭에서 키운 야채로 아빠의 맘으로 구어드림.
    단물 말캉 나오는 구운옥수수 먹고 싶네요 ㅠㅠ

  • 4. 사랑해아가야
    '16.7.1 11:57 PM - 삭제된댓글

    반가운 마음에 얼른 열어봤는데.... 열어보지 말았어야 했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어요
    이 밤에......

  • 5. 사랑해아가야
    '16.7.2 1:24 AM - 삭제된댓글

    반가운 마음에 얼른 열어봤는데.... 열어보지 말았어야 했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먹고 싶어요
    이 밤에......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 6. 308동
    '16.7.2 5:38 AM - 삭제된댓글

    저도 초대해주세요

  • 7. 308동
    '16.7.2 5:42 AM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io7ZXGdXieI바베큐이곳으로배달해주세요

  • 8. 308동
    '16.7.2 5:43 AM

    바베큐 배달되나요^^

  • 9. 마쿠
    '16.7.2 8:30 AM

    진정 행복하신 분이시네요.
    행복한 휴가 보내세요

  • 10. hyun
    '16.7.2 11:36 AM

    어머머..정말이예요??? ㅎㅎㅎ

  • 11. 아네스
    '16.7.3 9:35 AM

    뒷마당이 축구장만 하네요
    아파트에 사는 저는 잔디 깔린 마당이 정말 부러워요~

  • 12. hangbok
    '16.7.5 8:50 PM

    아~ 정말요?

  • 13. 소년공원
    '16.7.6 5:54 AM

    이 댁 개는 언제나 개신남 포즈 뿐이군요 :-)
    저희 아이들도 강아지 고양이 노래를 하지만...
    저희집에는 거두어야 할 어린 동물이 이미 두 마리가 있으므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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