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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촌스런 밥상

| 조회수 : 11,125 | 추천수 : 53
작성일 : 2011-02-18 14:43:41

 



 


 


 



>

 


배추겉절이와  콩나물밥


시골 밥상이라


하우스에 있는 배추 겉절이하고


집에서 키운 콩나물


그리고


양념간장


우리는 이렇게 촌스럽게 삽니다


((*^___^*))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11.2.18 2:47 PM

    숟가락들고 밥상앞에 앉고 싶네요.
    맛있고 건강해보여요.

  • 2. queenvic
    '11.2.18 3:00 PM

    아~우 밥양좀봐,,,,,,,,
    .
    .
    .
    .

    꺄악~~~~~~~~~~~
    제가 느무느무 사랑하는 시골밥상이네요 원추 !원추!최고!최고!

  • 3. 셀라
    '11.2.18 3:04 PM

    저두 시골밥상 강추요!!!

  • 4. 듣는사람
    '11.2.18 3:54 PM

    바다 건너 사는 저에게는 아주 귀한 밥상입니다. ^^ 맛있겠네요.

  • 5. 핑크너구리
    '11.2.18 4:36 PM

    전혀 촌스럽지 않아요~~
    저도 숟가락 들고 같이 먹고 싶어요~

  • 6. 소금쟁이
    '11.2.18 5:03 PM

    최고의 밥상 입니다

  • 7. 까밀라
    '11.2.18 6:33 PM

    우리 신랑이 늘 이야기 하죠~ 지나친 겸손은 사기다. 지금 저희에게 사기 치신겁니당^^

  • 8. 코렐
    '11.2.18 8:48 PM

    맛있겠어요. 정말
    아무반찬 필요없는... 그래서 더 맛있는...
    저런밥 먹고시포요...

  • 9. 들꽃과들꽃사랑
    '11.2.18 9:21 PM

    하루님 놀러오세요 숟가락들고...
    queenvic님 밥도 맛있어요 우렁이쌀이예요
    셀라님 도 숟가락들고 오세요
    듣는사람님 고향생각나시겠네요 ㅜㅜ
    핑크너구리님 어서오세요
    소금쟁이님 최고의밥상 감사합니다
    까밀라님 죄송해요 겸손이 지나쳤나봐요.. ㅜ.ㅜ 울 집에 놀러오세요
    코렐님 초청합니다 차린것 없어도 맛나게 드세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언제 번개한번 칠가요 ((*^___^*))

  • 10. Lavender
    '11.2.18 9:48 PM

    제 스타일이에요.
    넘 정겨워요. 같이 맛나게 먹으며 수다도....

  • 11. yummy
    '11.2.18 10:11 PM

    오오 완전 맛있어보여요. 계속 스크롤 올려서 봤다 내렸다 하고 있어요.
    그냥 밥만 먹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 12. 코알라^&^
    '11.2.19 12:10 AM

    촌스럽지 않네요^^
    너무 판타스틱한 밥상입니다.
    저도 한켠에 끼고 싶어요^^

  • 13. 옥당지
    '11.2.19 12:33 AM

    전 렌즈끼다가 부작용 생겨서 15년동안 팽팽도는 안경끼고 살다가
    외출할때만이라도 렌즈 끼고 싶어서 껴봤더니 왜이리 얼굴이 넙데데해보이고
    몸집은 거구 같아 보이고 사물들이 커보이는지 적응이 안되서
    렌즈도 못 끼겠네요

    나이먹어서 라식도 못하고 죽기전에 안경 안 쓴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어요;;

  • 14. 아라리
    '11.2.19 12:40 AM

    어우 그냥 츄리닝이나 파자마 바람에 아줌마 다리 하고 앉아서 막 쌈싸먹고 비벼먹고 그러고 싶네요. 밥상으로 뛰어들고 싶어요!

  • 15. queenvic
    '11.2.19 1:08 AM

    우렁이쌀,.......ㅜ.ㅜ
    저리 밥을 고봉에 쌓아놓코 먹고 싶지 말입니다..
    외국에 사는 저로썬 부럽기 그지 없지 말입니다..
    여기선 돈주고도 사먹을래야 사먹을수 없는...

  • 16. 올리비아
    '11.2.19 3:16 AM

    저도 저런 밥상 좋아해요^^
    지금 점심시간 인데 밥해 먹기 귀찮아서 참고 있는데
    안되겠네요 ㅠㅠ

  • 17. yummy
    '11.2.19 5:15 AM

    한 양푼 드링킹
    말씀도 참 재밌게들 하셔요. 한참 웃었어요 ㅎㅎㅎㅎㅎㅎ

  • 18. 초코봉봉
    '11.2.19 4:59 PM

    갼결하고 가장 싱싱한 밥상이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밥상이네요

  • 19. 들꽃과들꽃사랑
    '11.2.20 9:31 AM

    모두 감사합니다 따스한 봄날에 번개 한번해요
    가마솥에 맛있는밥을 해놓고 안번 뭉쳐요 !!

  • 20. 바다
    '11.2.22 1:22 PM

    촌스럽긴요. 요즘 대세인 완전 웰빙밥상이예요.
    쓱쓱~~~비벼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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